야간근무 교대패턴으로 친구도 못만나고 연애도 못함

일이 쉬운가? 수영장 등 온수 물관리 ph 염도 수질관리

각종 체육시설 관리 바쁘고 락카 수백개 관리 샤워장시설 맨날 수리해야함

그리고 악성 민원에 동료도 별로고 상사도 혼내려고 벼르는게 티남

막내라 청소 자판기관리 정화조 도맡아 했는데 다른 일도 떠밀기 시작함

그렇다고 돈을 많이주는가? 돈도 쥐좆만큼 줌

배울게 많은가? 전기로 들어와서 배운거 수영장 수질관리뿐임 ㅋㅋ

전에다니던 형이 왜 그만뒀는지 궁금 했는데 3달만에 이해했다

해보면 안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나 세우고 탈출한거였음

나는 추노하기로했다 엿먹어보라고

그만둔다고 말도 안할거다

이제부터 매일 면접 보러 다니다가 붙으면 바로 추노할거다



1줄요약: 수영장 딸린 시설은 가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