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루에 1변뚫한다. 사실이다.
대신 가끔 미안하다고 손님이 돈준다
2. 민원이 ㅈㄴ많고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연휴 및 이벤트 날(불꽃놀이, 크리스마스 등)
객실 꽉차면서 개 헬지옥 파티 벌어진다
문제는 이 민원들이 실무라고 할수없는 개잡일
똥덩어리들이기 때문이다. 자격증을 따고 들어와도
실무를 못익히고 의미없이 힘들기만 하다.
3. 당직자도 일근자처럼 일한다.
보통 빌딩급은 당직자 앵간해서 안 일어나는데
호텔은 일근처럼 일하고 당직도 서야한다고 보면된다
그냥 앉아있을수가 없는구조임 계속 일함
4. 해결안되는 문제가 엄청많고 이걸 숨긴다
호텔과의 협의 및 용역사 비용 등 해결 못하는 문제.
기사급이 알게되면 런치는 문제가 많아서 안말해준다
문제는 야간에 이런게 하나씩 터지면서 ㅈ됨
5. 평일 (손님없는날) 은 더 바쁘다
객실 꽉차면 민원 쳐내느라 바쁘지만
객실 비면 정비 및 민원치느라 못한 밀린일 하느라
더욱 바빠진다 특히 공사도 ㅈㄴ들어와서 정신없음
온갖 점검도 이때해서 그냥 ㅈㄴ바쁘다
6. 수영장, 사우나, 연회홀이 붙어있다.
수영장 수질체크는 구청등에서 직접 감시함으로
가라를 칠수가없다. 매일 해야한다
사우나 온도관리는 새벽에 밸브조절 해본사람이라면 알거다
ㅈㄴ더운데 땀흘리면서 새벽에 혼자 죽쓰는거다
행사는 거의 매일 열리는데 전선포설이나 온갖 잡일
생성하는 암덩어리다. (결혼식 등)
7. 주방이 무한으로 문제를 만든다
호텔은 무조껀 2~5층정도 주방이 있는데
각종 주방기기들 부터 문짝 고장까지 다 시설에 문의한다
주방기기들은 해결도 안되고 업체는 AS안들어오고
그냥 개 암덩어리다.
특히 주방은 배수구가 자주막히는데, 새벽 조식 준비할때
막히면 3~4시에 뚫어달라고 전화온다. 돌돌이 가지고가면
현타온다
8. ×2 기본적인 시설관리 업무가 산처럼 밀려있다
다른 시설에서 밥먹듯 하는 일상점검 등을
인력부족으로 인해 해결 못함으로 그대로 쌓아둔다
(ex.소화기점검) 조금이라도 쉴라하면 이런걸 하나씩 푼다.
9. 공조기 민원이 자주 들어온다.
각 층의 특성마다 온도 조절이 다 달라서
예를들어 주방은 열이 많으니 시원하게, 식당은 적당하게, 로비는 요즘 추우니까 따뜻하게 해야하는데 이게 특성에따라 시시각각 변해서 ㅈㄴ자주 공조를 봐줘야한다.(행사등)
온도점검도 매일 돌아야한다 전층. 최소 3번
10. 잠을 아예못잔다. 당직이 개힘들다
나도 처음엔 쪽잠이라도 자겠지 했는데, 밤에 전화와서 깨서 객실 갔다가 아니면 몇층 갔다오면 그냥 잠을 잘수가 없다.
12시 2시 4시 5시 이렇게 전화오면 그냥 아예 잠을 못자고 거의 이런식으로 전화온다.
객실민원, 직원들, 온도조절, 불켜주세요, 뭐안되요 등등
빌딩급에서 감지기 울려서 한번 깨는거랑 격이 다르다.
11. 용역에서 온갖 잡비를 착취한다
호텔 최고장점이 3식 제공이라 배는 안고픈거였는데 온갖 악랄한 용역들이 자리를 먹으면서 밥값도 뺏아가는 형국이라 진짜 답이없다. 한달 일하면 사장한테 식비 15만원을 도로 바치는격이다.
피복비, 명절 보너스 이런것들도 호텔에서 주면 용역사가 꿀꺽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호텔에서 준 상여를 못받았다
12. 다칠 위험이 많다.
위 내용에 따라 작업 및 야간긴급대응을 하다보면 사람이다보니 다칠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문제는 기사급이 갈려나간다. 과장급도 자주 다친다 바쁘니까
13. 1인당직이 아니라서 불편하다.
1인 당직인 소규모 제외하고 대부분 2인 당직을 세우는데
서로 합이 안맞으면 개 ㅈ같다. 일의 배분이나 이런게
딱 50/50 나뉠수가 없어서 2인분을 한명이 좀 더하게된다.
특히 투머치토커 만나면 멘탈 나간다.
14. 관리자급이 실력이없다.
호텔은 과장 소장들도 일이 많아서 추노를 가끔함으로
근속년수가 길지 않아서 빌딩이나 오피스텔 같은 과장의
포스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일처리도 당연히 늦어지고
그렇게 쌓인 문제는 당직 야간때 터진다.
15. 기사급에게 리스크가 있다
호텔은 만일에 대비하여 감지기 오동작등에 의한 수신반을
못잡고 속보기 넘어가거나 객실에 안내방송 나오거나 하는 대참사를 막기 위하여 소방을 거의 다 잡아둔다. 문제는 이게 기사급에도 책임을 묻는 중요한 사항이기때문에 이러한 리스크를 항시 지고 있다고 보면된다
16. 퇴사할때 ㅈ같다.
내가 일한곳은 대부분 퇴사하면 급여가 다음달에 말일 가까이로 미뤄서 주더라 (원래 5~10일 지급)
시설 기사급은 결국 받는돈이 거기서 거긴데
요즘 당비휴 같은 근무형태에 속아서 호텔가면
정말 후회한다. 가지마라
대신 가끔 미안하다고 손님이 돈준다
2. 민원이 ㅈㄴ많고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특히, 연휴 및 이벤트 날(불꽃놀이, 크리스마스 등)
객실 꽉차면서 개 헬지옥 파티 벌어진다
문제는 이 민원들이 실무라고 할수없는 개잡일
똥덩어리들이기 때문이다. 자격증을 따고 들어와도
실무를 못익히고 의미없이 힘들기만 하다.
3. 당직자도 일근자처럼 일한다.
보통 빌딩급은 당직자 앵간해서 안 일어나는데
호텔은 일근처럼 일하고 당직도 서야한다고 보면된다
그냥 앉아있을수가 없는구조임 계속 일함
4. 해결안되는 문제가 엄청많고 이걸 숨긴다
호텔과의 협의 및 용역사 비용 등 해결 못하는 문제.
기사급이 알게되면 런치는 문제가 많아서 안말해준다
문제는 야간에 이런게 하나씩 터지면서 ㅈ됨
5. 평일 (손님없는날) 은 더 바쁘다
객실 꽉차면 민원 쳐내느라 바쁘지만
객실 비면 정비 및 민원치느라 못한 밀린일 하느라
더욱 바빠진다 특히 공사도 ㅈㄴ들어와서 정신없음
온갖 점검도 이때해서 그냥 ㅈㄴ바쁘다
6. 수영장, 사우나, 연회홀이 붙어있다.
수영장 수질체크는 구청등에서 직접 감시함으로
가라를 칠수가없다. 매일 해야한다
사우나 온도관리는 새벽에 밸브조절 해본사람이라면 알거다
ㅈㄴ더운데 땀흘리면서 새벽에 혼자 죽쓰는거다
행사는 거의 매일 열리는데 전선포설이나 온갖 잡일
생성하는 암덩어리다. (결혼식 등)
7. 주방이 무한으로 문제를 만든다
호텔은 무조껀 2~5층정도 주방이 있는데
각종 주방기기들 부터 문짝 고장까지 다 시설에 문의한다
주방기기들은 해결도 안되고 업체는 AS안들어오고
그냥 개 암덩어리다.
특히 주방은 배수구가 자주막히는데, 새벽 조식 준비할때
막히면 3~4시에 뚫어달라고 전화온다. 돌돌이 가지고가면
현타온다
8. ×2 기본적인 시설관리 업무가 산처럼 밀려있다
다른 시설에서 밥먹듯 하는 일상점검 등을
인력부족으로 인해 해결 못함으로 그대로 쌓아둔다
(ex.소화기점검) 조금이라도 쉴라하면 이런걸 하나씩 푼다.
9. 공조기 민원이 자주 들어온다.
각 층의 특성마다 온도 조절이 다 달라서
예를들어 주방은 열이 많으니 시원하게, 식당은 적당하게, 로비는 요즘 추우니까 따뜻하게 해야하는데 이게 특성에따라 시시각각 변해서 ㅈㄴ자주 공조를 봐줘야한다.(행사등)
온도점검도 매일 돌아야한다 전층. 최소 3번
10. 잠을 아예못잔다. 당직이 개힘들다
나도 처음엔 쪽잠이라도 자겠지 했는데, 밤에 전화와서 깨서 객실 갔다가 아니면 몇층 갔다오면 그냥 잠을 잘수가 없다.
12시 2시 4시 5시 이렇게 전화오면 그냥 아예 잠을 못자고 거의 이런식으로 전화온다.
객실민원, 직원들, 온도조절, 불켜주세요, 뭐안되요 등등
빌딩급에서 감지기 울려서 한번 깨는거랑 격이 다르다.
11. 용역에서 온갖 잡비를 착취한다
호텔 최고장점이 3식 제공이라 배는 안고픈거였는데 온갖 악랄한 용역들이 자리를 먹으면서 밥값도 뺏아가는 형국이라 진짜 답이없다. 한달 일하면 사장한테 식비 15만원을 도로 바치는격이다.
피복비, 명절 보너스 이런것들도 호텔에서 주면 용역사가 꿀꺽하는 경우도 많다. 실제로 호텔에서 준 상여를 못받았다
12. 다칠 위험이 많다.
위 내용에 따라 작업 및 야간긴급대응을 하다보면 사람이다보니 다칠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문제는 기사급이 갈려나간다. 과장급도 자주 다친다 바쁘니까
13. 1인당직이 아니라서 불편하다.
1인 당직인 소규모 제외하고 대부분 2인 당직을 세우는데
서로 합이 안맞으면 개 ㅈ같다. 일의 배분이나 이런게
딱 50/50 나뉠수가 없어서 2인분을 한명이 좀 더하게된다.
특히 투머치토커 만나면 멘탈 나간다.
14. 관리자급이 실력이없다.
호텔은 과장 소장들도 일이 많아서 추노를 가끔함으로
근속년수가 길지 않아서 빌딩이나 오피스텔 같은 과장의
포스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일처리도 당연히 늦어지고
그렇게 쌓인 문제는 당직 야간때 터진다.
15. 기사급에게 리스크가 있다
호텔은 만일에 대비하여 감지기 오동작등에 의한 수신반을
못잡고 속보기 넘어가거나 객실에 안내방송 나오거나 하는 대참사를 막기 위하여 소방을 거의 다 잡아둔다. 문제는 이게 기사급에도 책임을 묻는 중요한 사항이기때문에 이러한 리스크를 항시 지고 있다고 보면된다
16. 퇴사할때 ㅈ같다.
내가 일한곳은 대부분 퇴사하면 급여가 다음달에 말일 가까이로 미뤄서 주더라 (원래 5~10일 지급)
시설 기사급은 결국 받는돈이 거기서 거긴데
요즘 당비휴 같은 근무형태에 속아서 호텔가면
정말 후회한다. 가지마라
전기로 갔었는데 나만 전기자격증있는데 기계파트 다끌려갔음 단 하나도 쉬지않고 하루종일 주임님들한테 돌림빵당하듯 끌려감
그리고 정화조 터져도 그 많은 주임들 안내려오고 내가 막내니까 나랑 총합 세명 그리고 나중에 온사람 한명이서 똥물 다이빙해서 뭐 잠그고 똥물 다 막고 쓸어내리고 쫄대질하고 두세시간 뒤에 다시 다른 구역가서 똑같은 작업하다가 밥먹고 다시 작업하고 그날 급한불 다끈거같아서 민원 처리하러 가서 변기뚫고 소독조명 갈고
암튼 그만두고 다시는 호백병마 중에 호텔밖에 안했지만 같은 급일거같아서 걍 백수짓하는중
고생했다.. 참.. 상상만해도 지옥같네.. 잘 그만뒀다
원래 시설은 잡일이고 다른곳들고 그들만의 고충이있다
현실판 노예쌍놈 이네 - dc App
십헬이노
근데 호텔도 케바케다 니가 최악을 간듯 근데 진짜 투머치토커랑 남으면 지옥 맞닼ㅋㅋㅋ
호텔은 가는거 아니다
호텔도 용역이있네
14번 ㄱㅇㅈ한다. 여기도 오자나 호탤관리소장 ㅂㅅ새끼
호텔다닐때 한달마다 추노, 당일들어와서 당일 나가는사람도잇엇음 ,변기는 매일뚫음, 문제는 화재사고지 ,인사사고나는 순간감방행
호백병마사수골대아하리 의 맨 첫번째 ㅋ
호백병마는 가면 온갖잡무로 실력 괜찮게 키움 가보셈
개추를 하지 않을수 없다
백화점 마트 병원보다도 호텔이 젤 좆같았음
아파트 기사는 출근해서 22시간은 누워있다가 퇴근하는대
빌딩에서 수신기때문에 깨면 존나 심장마비걸릴거 같던데 호텔가면 단명하겠노 - dc App
내가 3개월 해봤는데 이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음
몇몇은 맞고 몇몇은 과장이 있긴하네. 객실적고 4성급 호텔은 일근직 정직원으로 갈 경우에 여름빼고는 할만함
호텔 영선 2년차에 주임달았는데 2 3 5 7 9 10 14는 확실함 나머지는 케바케 - dc App
다른호텔은 모르겠는데 우리호텔기준장점은 삼시세끼 호텔서 무료로 해결쌉가능 유니폼 제공 및 세탁해쥼 배관터지는 사고같은거없는이상 정시출퇴근 (야간작업은 업체에 대부분맡기더라) 이정도? - dc App
시설의 ㅈ같은 모든 항목이 최대치로 ㅈ같은 상황이네 마트하다 추노했는데 저기에 비하면 천국이었노
문제는 호텔이 시설일중에서 가장 페이가 적다는거임 난 진짜 이게 가장 미스테리함
마트가 제일 적을텐데?
첨오는 사람 많아서 한마디씩 하고 가면 일 존나 많지
현직은 다르다 - dc App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좋고. 3개 다 명반이니,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쌓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