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용역을낌 (파견직이라 자기가 일하는 회사의 소속감이 없음, 자기소속 용역하청업체 사장이름도 모름)

2. 용역을끼니 당연히 매달 내몫의 일정돈이 공제되겟지?

3. 택배상하차도 마찬가지로 일당 두당 책정된 급여가잇는데 중간에서 소개해준 업체에서 띠어가서 돈이 작아짐ex)식사비,차량운행비,소개비등등


4.엄연하게 보직이 잇는데 그냥 짬뽕으로 일시킴


ex)학원에서 고교영어강사로 제안받고 입사햇는데? 오홍이? 수학이랑 국어도 가르키라는꼴임 중딩수학, 중딩국어도좀  ^^;;ㅋ

ex) 마트로 비유하자면 캐셔,배달,공산품관리다해야함(하다못해 월 350주는 동네마트도 배달이면 배달만 시키지 통합으로 안시킴)


ex) 회사로 따지면 비서라고 뽑아놓고 엄연히 경리직 회계직있는데 다무시하고 경리업무 회계업무 영업업무, 비서업무, 기타 행정업무 다시킴


5.24시간격일제 ,주간야간교대근무직이라는거


소방공무원이 격일제고   주간야간근무가 경찰이랑 사이클 비슷함


소방경찰은 둘다 공무원이고 수당도 쎼고 계속 오름 그리고 정규직이고 최소한 욕은 먹을수잇어도 무시하거나 하대할수없음..요즘은 뭐 무시하는추세지만.


시설<<<<<<<<<<<넘사 소방,경찰공무원은 그나마 나은데 시설 격일제 주야교대는 천대받고 무시당함 현대판 노예라고 뉴스에도 나온듯?


경찰소방은 영웅대접 받기도함




결론: 일근직도 아니고 정규직 아니고 무기계약직에 임금 안오르고 낮밤바뀌고 몸은 썩어가고 머리아프로 쉬어도 쉬는게아니라 그냥 무겁고 잠이나 자고 자고일어나도 잔거같지도 않고 명예도 돈도 없어 하대 받고등등


그냥 뭐 경력이니 전문성이니 이직해서 시설관리하는데 차라리 그냥 그럴빠에 알바를 하는거나 다름바 없음


알바는 일근직이니 알바가 ㅇ나은듯  시급도 올라겟다 코로나잠잠해지고 다시 자영업 올라가면 피시방 알바 주5일 일근해도 월 250가능함


아니면 차라리 노가다가 나음 밤낮 안바뀌고 주5일 6일 결정할수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