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직장이 좆파트였고, 경력 쌓아서 인공시 이직했음.
아파트시절엔 고객이라 부를 수 있는 입주민, 민원인 얼굴은 죄다 똥 같았는데.
공항은 여행객들 표정부터 여유롭고 행복해 보여서 출퇴근 길이 가벼움. 그들의 행복에 일조한다는
작은 보람도 느낄 수 있고, 세계 굴지허브공항을 내가 관리한다는 자부심도 없지 않음.
이런게 직업이지 않을까?..
이전 직장이 좆파트였고, 경력 쌓아서 인공시 이직했음.
아파트시절엔 고객이라 부를 수 있는 입주민, 민원인 얼굴은 죄다 똥 같았는데.
공항은 여행객들 표정부터 여유롭고 행복해 보여서 출퇴근 길이 가벼움. 그들의 행복에 일조한다는
작은 보람도 느낄 수 있고, 세계 굴지허브공항을 내가 관리한다는 자부심도 없지 않음.
이런게 직업이지 않을까?..
여행객=다시는 안볼사람
여행객은 너같은 똥퍼들보면 기분 개좆같을듯
너는 안 봐도 자존감 개박살났을듯
이런잡소리는 니애미한테 얘기하길
니애미한테도 전해라 시설갤에 시설회사 리뷰 썼다고
그거는 나도 좀 동감함. 아침마다 여행객들 보는거 뭔가 기분 좋음 근데 난 추노함
ㅋㅋㅋㅋㅋㅋ
결론 ㅅㅂ 존나웃비노
팩트. 다시는 안볼 사람이라 여행객은 일하는 머슴 볼때마다 기분 잡침.
상주직원의 미소는 누가 찾아주나요 - dc App
애들왜캐 뿔남 입주사한태 잔소리들음?
여친이랑 놀러갈 때 여친이 '저 사람들도 공항 직원이야?' 하면 아냐 용역 자회사따리야 라고 말해줌. 난 공겹으로 이직하느라 이것저것 알지만 일반인은 공무직같은 걸로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