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소장이 이바닥에 미친 영향은 매우 지대하지..


공동주택 관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회계도 중요하지만

시설물 관리 보존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함..


하지만 이바닥의 많은 여자소장들은 시설물에 대한

무지와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손가락으로 시키기만

하지 스스로 챙기는 경우는 거의 없음.


초기 주택관리사들이 노력해서 소방을 전기한테

떠넘기는것을 성공했었는데..ㅋㅋㅋ


이 빌어먹을 자격없는 여자소장들이 이바닥에 많이 난립하면서

근무시간에 어디 놀러갔다오고  일찍 퇴근하고 시설물들은 챙기지

않고 안이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빈번해졌고


결국은 스스로 무덤을 파게 된 것임..


어느순간부터 이것을 눈치까게된 입주민들은

왜 전기는 소방도 겸임하고 적은 세대는 설비까지

겸직을 많이 하던데..


여자소장은 빈둥거릴까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거지

그래서 이바닥에 새롭게 탄생한게


경리겸 소장이라는 직책 되겠다.


과거에는 적은 세대 직원 3명을 하게 된다면

소장 경리 전기겸설비 이런식의 패턴이었는데


이제는 바뀌게 된거지..

경리겸 소장, 전기, 설비


이건 공동주택의 여자 주택관리사보 들이 스스로 만들어놓은 작품

덕분에 남자소장들 일자리가 없어지게 된 기괴한 현상이 발생한거다..


소장의 적은 소장이었던게지..


병신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