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까 동대표가 개지랄 떨어서 소방선임 뺀다던 놈인데
진짜 어다 한풀이 하고싶은데 할 곳을 몰라서 좆같다
일단 건축된지 32년된 92년생 아파트, 나보다 2살이나 많은 개븅신 낡은 아파트라
기전 업무 강도는 그렇게 안 높은데
일단 민원이 존나게 오고 민원 내용도 세대 내에서 해야될거도 해달라고 찡얼댐
뭐 늙은 할망네 할방네 세대면야 늙은네 사는데니 가서 해주면 할매 할배들이 수고했다고 쌈짓돈도 주머니에 뉘여주고 고생했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니 할망할방네 세대 가는건 거부감이 읎음
거기다 시설이 낡아 빠졌으니 화재감지기나 기타 시설들이 자주 맛가기도 하고 오수관 똥퍼도 잊을만 하면 존내 함
그것도 참을만 하다고 넘길라면
이번엔 젊은 민원인들이 그냥 개 지랄병들이네
아몰랑 땍땍거리는 씹놈씹년들이 몇 세대 있는데
진짜 한번은 내가 너무 열받아서
"당신 내가 이 명찰 떼고서 만나면 만날 자신 있냐고, 개인 대 개인으로 내가 어떤 인간인지 파악을 했으니까 그러고 아가리 터냐고, 관리실 옷 벗은 나랑 안 만나는게 당신 가정 생각하는 거다" 하면서 인터넷서 보고 배운대로 싸패느낌나게 개지랄 떠니까 소장한테 가서 짜르라고 땍땍거리더라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낡기도 존나 낡은 개틀딱 재건축마려운 아파트에서 사는 새끼가
갑을관계가 지 명줄까지 철밥통으로 지켜주는줄 알고 아가리 털 때마다 인터넷서 보던 살인충동이 이래서 나는구나 싶더라
입주민들이 이 지랄이면 근무환경이라도 좋아야 되는데
아까 글 썼듯이 어느 동대표가 감사되고서 돈을 줄여야된다느니 뭐니하는 명분으로 관리실을 들쑤시고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는중
그리고 이 잘나신 전 일개동대표, 현 동대표 감사님이 관리실에서 감투쓰는 재미에 빠져서 관리실을 쥐고 흔드니 올 5월에 소장, 과장, 경리 엑소더스 찍고 난 다음에는 소장이고 과장이고 2달을 못버티고 다 런침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전에는 소방 선임비 10만이던거를 처음에는 소방 자격수당까지 포함해서 과장한테 자격수당을 주는거라고 지난달에 5만으로 깎더니
이번달은 지가 근처 아파트 확인해보니 옆 2단지는 5만이라길래우리도 돈아끼게 5만 하잔다
나는 그거 납득 못해서 동대표회의까지 참석해서 롤백하라고 했는데도 오늘 급여명세서 보니까 5만이길래 좆되바라 하고 지금 소방해임하고 옴
참고로 이 주변 아파트 중에서 여기(약 660세대)랑 세대 체급 비슷한 아파트는 거진 자격수당 10만이더라. 여기보다 조금 작은데만 5만이고ㅋㅋ
있다가 세대 현관문 앞에 붙인 소방현황판 다 떼러 다닐건데
우리 잘나신 감사님 지금 본업 때문에 지방내려갔다나 뭐라나 하는 상황에서
내가 지 좆돼라 하고서 소방관리자 뺐단 소리 들리면 과연 무슨 반응을 보일까??
진짜 이 븅신같은 걸레짝 아파트에 살면서 갑질행동이나 하고 다니는 질떨어지는 인간들한테
"그래 살지마 이 씌벌련아" 소리도 못하는 삶 진짜 개 아니꼽노ㅋㅋㅋㅋ
승질머리가 좆같으면 공부라도 했어야 되는데 이 좆같은 승질머리가 애새끼 시절에 공부를 안해서 이딴 삶 밖에 못 사노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 극한으로 화나면 허탈해서 웃음이 나온다던데
진짜 웃음밖에 안난다ㅋㅋㅋㅋ 에휴 씨발ㅋㅋ
진짜 어다 한풀이 하고싶은데 할 곳을 몰라서 좆같다
일단 건축된지 32년된 92년생 아파트, 나보다 2살이나 많은 개븅신 낡은 아파트라
기전 업무 강도는 그렇게 안 높은데
일단 민원이 존나게 오고 민원 내용도 세대 내에서 해야될거도 해달라고 찡얼댐
뭐 늙은 할망네 할방네 세대면야 늙은네 사는데니 가서 해주면 할매 할배들이 수고했다고 쌈짓돈도 주머니에 뉘여주고 고생했다고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주니 할망할방네 세대 가는건 거부감이 읎음
거기다 시설이 낡아 빠졌으니 화재감지기나 기타 시설들이 자주 맛가기도 하고 오수관 똥퍼도 잊을만 하면 존내 함
그것도 참을만 하다고 넘길라면
이번엔 젊은 민원인들이 그냥 개 지랄병들이네
아몰랑 땍땍거리는 씹놈씹년들이 몇 세대 있는데
진짜 한번은 내가 너무 열받아서
"당신 내가 이 명찰 떼고서 만나면 만날 자신 있냐고, 개인 대 개인으로 내가 어떤 인간인지 파악을 했으니까 그러고 아가리 터냐고, 관리실 옷 벗은 나랑 안 만나는게 당신 가정 생각하는 거다" 하면서 인터넷서 보고 배운대로 싸패느낌나게 개지랄 떠니까 소장한테 가서 짜르라고 땍땍거리더라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낡기도 존나 낡은 개틀딱 재건축마려운 아파트에서 사는 새끼가
갑을관계가 지 명줄까지 철밥통으로 지켜주는줄 알고 아가리 털 때마다 인터넷서 보던 살인충동이 이래서 나는구나 싶더라
입주민들이 이 지랄이면 근무환경이라도 좋아야 되는데
아까 글 썼듯이 어느 동대표가 감사되고서 돈을 줄여야된다느니 뭐니하는 명분으로 관리실을 들쑤시고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는중
그리고 이 잘나신 전 일개동대표, 현 동대표 감사님이 관리실에서 감투쓰는 재미에 빠져서 관리실을 쥐고 흔드니 올 5월에 소장, 과장, 경리 엑소더스 찍고 난 다음에는 소장이고 과장이고 2달을 못버티고 다 런침ㅋㅋㅋㅋ
그 와중에 이전에는 소방 선임비 10만이던거를 처음에는 소방 자격수당까지 포함해서 과장한테 자격수당을 주는거라고 지난달에 5만으로 깎더니
이번달은 지가 근처 아파트 확인해보니 옆 2단지는 5만이라길래우리도 돈아끼게 5만 하잔다
나는 그거 납득 못해서 동대표회의까지 참석해서 롤백하라고 했는데도 오늘 급여명세서 보니까 5만이길래 좆되바라 하고 지금 소방해임하고 옴
참고로 이 주변 아파트 중에서 여기(약 660세대)랑 세대 체급 비슷한 아파트는 거진 자격수당 10만이더라. 여기보다 조금 작은데만 5만이고ㅋㅋ
있다가 세대 현관문 앞에 붙인 소방현황판 다 떼러 다닐건데
우리 잘나신 감사님 지금 본업 때문에 지방내려갔다나 뭐라나 하는 상황에서
내가 지 좆돼라 하고서 소방관리자 뺐단 소리 들리면 과연 무슨 반응을 보일까??
진짜 이 븅신같은 걸레짝 아파트에 살면서 갑질행동이나 하고 다니는 질떨어지는 인간들한테
"그래 살지마 이 씌벌련아" 소리도 못하는 삶 진짜 개 아니꼽노ㅋㅋㅋㅋ
승질머리가 좆같으면 공부라도 했어야 되는데 이 좆같은 승질머리가 애새끼 시절에 공부를 안해서 이딴 삶 밖에 못 사노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 극한으로 화나면 허탈해서 웃음이 나온다던데
진짜 웃음밖에 안난다ㅋㅋㅋㅋ 에휴 씨발ㅋㅋ
몇 개월 다녓냐??
올 2월 28일 입사. 현재 약 8개월차
그만 둘때됐네
ㅇㅇ 퇴직금 때문에 애터미짐 한 10번 해쳐먹은 것들 상대로 버티는건데 솔직히 지금 진짜 탈주마려움
난 입주민인데 세면대 수도고장나서 새로사서 교체좀해달라고 관리실에 전화함. 근데 이게 여기 근5년 살면서 처음 관리실 전화한거임
근데 사실 세대 내에서 아파트 공용부가 썩창나지 않는거면 대부분 세대 내에서 자체적으로 업자수배 하던가 해서 수리해야됨... 사정은 알지만 신축 아파트들은 원칙적으로는 세대 내에서 처리해야된다고 칼같이 거부한다더라
근데 층간소음은 못참겠더라. 이거때문에 관리실에 전화한게 한 5~6번은 될듯? 쫒아올라갈순없으니 관리사무소 전화해서 주의좀달라고 하는게 다임
이거도 관리실에서 층간소음 중재해주는데 이런곳을 알선하고 주의주고는 할 수 있는데, 진짜 레파토리 돌려막기 식으로 이건 세대끼리의 문제라 관리실이 개입할 여지가 없음... 관리실이 허수아비고 강력하게 경고할 수 없으니 오죽하면 천장에 우퍼달고 층간소음 보복하는 사람들도 생겨날까..
소방사고생기면 책임지는데 10만원이면 싼건데ㅋㅋ
내가 분명 그새끼한테 그랬음. 납득가게 설명하고 합의봐서 금액삭감 한것도 아니고 이딴식으로 통보하고서 납득가는 설명도 없는데 누가 소방관리자 걸겠냐?? 내 책임감에 대한 보상, 책임감의 값어치를 그런 식으로 하는건 평가절하 하는거니까 선임비 10만+지난달 5만 달라 했음
아파트 그래서 2주하고 추노함
ㄹㅇㅋㅋ 아파트는 신축급 새삥이나 으리으리한 대형 건설사꺼 아니면 안가는게 좋을거같음. 진짜 개 줘깥은 곳이야
내 머리위에 사람이 많이있을수록 좆같은데 아파트는 세대수만큼 있음 ㅅㅂㅋㅋ
ㄹㅇㅋㅋ 돈때문에 상전인거마냥 해주니까 즈그들이 진짜 상전인줄 앎. 이딴 아파트 사는 것들이 조또 으스대기는 또 존나게 해대요
그냥 예측가능한 범위에서 평범하게 버는 사람들은 갑질별로없는데 좆거지나 졸부새끼들이 갑질이 존나심함
진짜 일이 고된건 참는데 사람 좆 같은건 참기 힘들긴 해
일이 좆같으면 리턴값이 온다는걸 아니까 참는데 사람이 좆같으면 그런거 없는것도 빡치는 포인트긴 함
너무 오래된 아파트는 피하는게 답임
이걸 고민하고있냐 ㅡㅡ 8개월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런하면됨.
때려치우기 전에 말쌈한번하고 싸이코패스처럼 존나 노려본 담에 때려쳐라 밤에 찾아와서 칼찌 놓을까봐 몇달은 가슴 졸인다 ㅇㅇ
머한다고 말하는 것보다 상대방 직징, 집주소 맞냐고 하고 말없이 노려보기만해도 ㅈㄴ 섬뜩할듯
실급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