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데가 없으니 한현장에 오래있어서 그거 하나만으로 잘하는것처럼 보이는거임


등갈고 안정기갈고 팬벨트 갈고 변기시트 교체하고

이런게 머 특이한 일도 아니고 ㅋㅋ 그냥 영선이자나


그리고 건물내 특이사항들 오래있으니 아는거고


일을 잘하기보다 그냥 갈데없어서 눌러앉아있으니 "경험"상으로만 잘아는거지


냉동기니 수변전시설이니 하나도 모름


버튼 누르는거만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