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학교들은 건물이 오래되서 여름에 비오면 심심하면 천장에 누수 되서 천장타야하고 땡볕에서 예초기 존나 돌려야함
가을은 낙엽 존나쓸고 퍼날라서 버리고
겨울은 동파방지한다고 뺑이쳐도 물배관 심심하면 터지고 재수없으면 똥배관도 터짐 ㅅㅂ
잡부라서 영선도 다하는데 엘리베이터 당연히 없고 5층까지 사물함 책상 옮기면 죽음임
전기 기계 분야가 분리가 안되서 똥퍼도 하고 활선작업도 하고 그라인더나 용접까지 다함
돈이라도 많이 주는것도 아님 200따리임
추노하고 싶은데 갈곳도 없다 ㅅㅂ
전기경력 쳐주냐
활선작업 하니 해주겠지
대체직이라그렇지 공무원들은 배째도 못짜르는거아님?
교육청 9급 시설 경채 아니잖아
교육청 시설관리직 공무원 해라 이게 ㄹㅇ 개꿀이다
존내 힘든데 꿀은 무슨
아파트보다 낫구만. - dc App
아파트에서도 이렇게 일 안한다
원래 소사 잖아
사물함 책상 정도면 약과지 더 무거운거도 날라봤다 아파트에서도 안 해본 온갖 몸쓰는거 다한다
차라리 생산직을 하지.. 돈도 많이 주고 자기 일만하면됨 모르는건 mt찾아가서 해달라하면 끝
현직 맞네 ㄹㅇ 저기다 + 평생 행정실장 밑임 여자공뭔들 짬시키면 도와줘야뎀
이미 짬처리 당하고 행정실장 직속 노비임 ㅋㅋㅋ 내년에 진지하게 추노각 노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