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보면 그거 아님 노가다 가라는데 그거말고 전기안전대행이란 길도 있다.(면허,자차 필수.)


가면 보통 공공기관들 1000kw미만인데 가게 될텐데..


이것도 고충이 있음


특히 학교 피싸개년들은 전기 흐르면 다 해주는 줄 안다 ㄲㄲㄲ


학교 천장에 실링팬 달아줘.


응? 그냥 석고텍스에 스티커붙이듯이 달면 되는거 아냐? 전산볼트? 난 그런거 몰라. 니 우리 전기안전대행이니 "해줘"


씨발년들^^


시설 밑바닥에서 무자격틀딱들과 싸우느냐


공공기관 무개념 피싸개년들의 "해줘"와 싸우느냐 취향껏 선택해라


아 그리고 지역 정전 오면 무수한 전화의 세례도 받게 됨


좋은점은 전기관련 공기업이 아닌 다른 공기업 전기직 가면 어떤 일을 겪을지 어느정도 간접체험 가능함^^


여성채용 시발 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