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2020년 기계설비유지가 없었을때도 이미 기계는 지옥이었다.

대가리에 총맞지 않은 이상 누가 똥이나 만지러 기계에 오겠는가?

그런데 저 개ㅈ같은 법이 생기면서 가뜩이나 일이 많은 기계가 할 일이 더 많아지며 근무자들이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문제는 그와중에 협회, 점검업체, 공사업체는 꿀을 빨았단 사실..

저거 선임되고 부담감때문에 추노한 기계기사들도 이미 여럿..

그런데 앞으로 수첩화가 되서 소방같이 되버리면 기계는 문제가 정말 심각해진다.

소방이야 자격증 가치만 떨어지고 끝이지 기계는 대우는 대우대로 못받고 업무만 많아지고 책임만 커지는 상황

이에 눈치빠른 얌체같은 관리자들은 앞으로 정작 본인이 선임을 안걸고 말단 기사나부랭이한테 맡길게 뻔하다.

그런데 해야 할 일 자체는 기사들이 아니라 책임자급이 해야 할 업무와 책임이 따름.

애초에 기계에 협회같은게 생기지 말았어야 했다.

누군가 꿀을 빨때는 누군가는 죽는다는 얘기인데 기계근로자들이 바로 그렇게 돼버렸다.

앞으로 기전이나 가속되서 순수한 기계똥쟁이들은 없어지길 바란다. 방재, 전기, 기계 전부 통합되서 이런 부조리함을

더이상 기계에만 전가시키는 바보같은 일이 없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