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질문이
뚜러뻥 쓸줄아냐?
변기막힐때 어떻게 해야되냐?
우리일은 입주한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 써서 조치해주는 일이다
소장이 똥퍼에 진심인것 같았음
그래서 월급 물어보니 최저시급으로 준다네?
그래서 내가 얼추 계산해보니까 야간 당직 합치면 300그냥 넘겠더라고?
그래서 한다고 하고 근로계약서 쓰는데 임금란에 2300만원 있길래 ???? 했지
내가 임금 이거 맞냐고 물어보니까 맞다고 하더라고
24시간하는거만 따져도 300만원은 그냥 넘어가는게 어떻게 이런 임금이 나오냐 물어보니까
휴게시간을 준다더라...
아니그럼 씨발 24시간 근무중에 8시간만 인정하고 나머지16시간은 휴게로 뺀다고????
쓰던중에 소장이 커피타온다고 잠시 나가길래 쓰던거 내려놓고 바로 도망쳤다
내가 하다하다 이런식으로 양아치짓하는 용역은 첨봤다 싶더라
- dc official App
소장이 아직도 너 찾는다. 듣기론 잡아서 강제계약시킨다고 눈뒤집혀있다 조심해라
씨발 좆같은 소리마라 전화오는거 다 씹고 차단해놨다 - dc App
소장이 아직도 너 이력서 안찢고 책상에 붙여뒀다. 뚫어뻥 더러워진거 세척하지말라고 그새끼 잡아서 시키겠다고 하는데 조만간 너 잡힐듯싶다
그런데 많음. 워크넷에 근무조건 구라로 적어넣고 면접때 딴소리 하는 십새기들이 있더라고
소장이 너 이력서 뒤에 게시판에 붙여 놓고 너네 집앞에 너 찾으로 온대. 서로 동이 틀때까지 긴장의 숨바꼭질 고생하지 말고 계약서에 싸인해.
소장이 지금 니 뒤에 있대 넌 이민을 가도 찾아다닐거라더라
2300이면 편의점 알바가 더 낫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