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5060틀딱
무수기(기능사도 없음)
성실함 하나는 모두 인정함
없는 일도 만들어서 함
그 만든일은 거의 쓸모없는 시간때우기(공조실 미싱,보일러실 바닥비싱 등등..)
언제나 젊은놈들은 일을 대충대충 한다고 생각함
본인이 없으면 안돌아간다는 발상은 보통 여기서 발생함
일 효율이 지극히 안좋음...간단한 업무도 항상 어렵게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본인은 일 하나하는데 3시간 넘게 걸리는걸 젋은놈들은 10분만에 끝내니 대충한다는 인식을 가지는것
본인보다 나이 10살이상 어린놈이 들어오면 항상 부하로 소유하려함
오지랖이 매우 넓음..다른 처부 사람들에게도 쓸데없는 아집과 본인 인생 50~60년의 인생철학을 강요함
핸드폰으로 항상 유튜브 시청하는데 주로 땅,집 에 관련된 틀튜브 감상
그거보고 실제로 가치가 있을거라는 땅이나 집사서 금리인상으로 손해본 틀딱이 한둘이 아님..
그 화풀이는 결국 젋은놈들에게 하게되고 맨날 술친구들과 술마시러 다니고 반복
나이가 많으면 원래 몸이 둔해지고 늦게 움직이는건 사실임..그런데 이분들은 그것을 잘 인정안함
자기말로는 언제나 젋은놈들이 일대충해서 본인이 일을 더 한다고 회사다닐맛도 안나고 좀있으면 관두고 집에간다 라고 하지만 그 누구보다 회사에 충성함...정년 꽉채우고도 1년 유예기간까지 알뜰하게 꽉 채움...진짜 회사에 뼈를묻음
이분들이 나가도 회사에 문제생기는건 길어봐야 한달임...한달안에 어지간하면 다 정상으로 돌아감
어떤 틀딱은 나가기전에 본인이 기계 다만지고(물론 겉핥기식으로..)내가 나가면 늬들 어쩌냐?(마지막 회식때 했던말)이 ㅈㄹ했지만 딱 힘든거 2일감...어쩌피 그 틀딱도 정확한 설비사용방법은 잘 모르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배운거라 뒤에 인수인계 받은 40대가 다 해냄
퇴직해도 가끔씩 회사에 찾아옴...
- dc official App
운전하던놈 인수인계 없어도 설비 설치해준 업체에 전화해서 귀찮게하면 다 알려준다 ㅋㅋㅋㅋ 버튼만 누르고 점검이나 돌던 사람 하나 빠지면 타격이 크면 얼마나 크다고 ㅋㅋㅋ
시설도사노 ㅋㅋ
나없으먄 안돌아간다는 영업직이나 통하는 얘기
땅이랑 집이라도 사면 양반이지 폭락충새끼들이 태반임 신포도질 ㅋㅋㅋㅋ
너 누구냐ㅋㅋㅋ
무수기 장애인 특
이거 몰카아냐 정확히 아는대? ㅋㅋ
이건 뭐.., 너무 정확해서 할말을 잃었다.
시설 뿐만아니라 다른곳도 저게 맞는 말 어차피 근무지내에 나란 존재는 언제든지 교체 가능한 나사레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