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설 널리고 널렸는데 평생 직장도 아니고 용역인데 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하냐. 기사라면 바로 추노하면 되고 전기과장이면 말 안듣는 기사들 짤라버려.

소장이 기사 우대해서 못 짜른다고? 그딴 곳을 왜 다니냐. 바로 사직서 내고 추노해라. 결국엔 기사나 전기과장이나 시설은 자기 입맛에 맞는 곳을 찾아가면 되는거야.

저까튼 시설을 바꿀려고 하지마.추노하면서 좋은 자리를 찾으라고. 이미 저까타진 시설안의 룰을 바꾸는 건 인생을 낭비하는거야.

일자리가 없어서 추노를 못한다고? 전기과장만 되도 추노하면서 다닐수 있는데 그 흔한 전기자격증도 못 따서 기사로 일하니깐 그런거자나.

기사들은 저까타도 일자리 구하기 힘드니 추노 막 못하겠지. 그러니 공부해서 전기과장 하라고. 추노하면서 인생을 즐길수 있다. 일이나 업무는 하다보면 늘어.

사람 저까튼거 바꿀려고 하지마. 평생 저까치 산 놈들인데. 부모들도 포기한 놈들인데 어떻게 바꾸냐. 그냥 짤라버리고 못 짜를거 같으면 다른곳으로 추노해.

기사들은 잘해주면 말 안 듣는다고 저까치 대해야 된다고 하는데. 저까치 대할 필요 없어. 잘해줘도 된다. 인성이 바닥인 기사들은 잘해주든 못해주든 말 안 듣는다.

말 안 듣는 기사들은 그냥 짤라 버리라고. 바꿀려고 고통받지 말고. 인성 된 기사들은 잘해주면 고마워서 전기과장한테 힘이 되려고 한다. 그러니 잘해줘도 돼.

잘해줘도 말 안듣는 기사들만 컷해라. 그러다 보면 너와 맞는 기사들이 오는거야. 인성 원래 바닥인 기사들이랑 왜 같이 일할려고 하냐.

그런 놈들은 시설에 발 못 붙이게 짤라버리고 라이더 인생 살게 해주는게 서로 좋은거야. 라이더 하다가 신호 무시하고 교차로 지나가다가 사고나서 뿡알 터지고 대가리 터지면 되는거고.

시설은 추노로 완성된다. 기사든 과장이든. 다들 추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