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본인이 자격증 없는거에 대해 내심 불안감? 을 느껴서 쓸데없는 일, 아무의미도 없는(청소, 무거운짐 옮기기) 이런 속칭 잡일들을 누가 시킨것도 아니고 만들어서 하거든

본인이 쓸모없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이런걸로 증명하려하는데 옆에서 보면 참 답답하다.

그것도 선임이 저지랄하면 뭐라고 할수도없고 같이해야되서 회사다니는동안 아주 좆같음의 연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