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설관리 하지마라
너: 그럼 뭐함?

이런 대화는 비유하자면

나: 옆에 친구 때리지 마라
너: 안때리면 뭐함?

나: 도박하지마라
너: 그럼 뭐함?

이런거랑 같은거임

본인의 적성과 진로는 본인 스스로 생각하고 찾는거야
니들도 30년동안 본인이 뭘 좋아하고 잘하는지를 모르는데
디시에서 말 몇마디 나눠본 사람이 니가 뭐하고 살지 어케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