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근무해보니깐 알겠더라..
우리엄마가 70년생인데 나랑 같은 팀 무자격70년생새끼
말하는거는 54년생같다. 엄마랑 괴리감 ㅈㄴ심함
대화할때 사람한테 삿대질 하며 부자연 스러운동작하며,
똥싼바지 입은듯한 팔자걸음에 이직한 사람 과장, 기사자격딴 사람, 결혼한사람들보고 별거 없다. 저것도 막상 안좋다. 부정적인 얘기들..
또 공사중삼각대 하나 가져오는데 누구 구급차에 실려가는
상황처럼 허둥지둥하고.
꼴에 심심하고 책도읽기싫으니 나한테 계속
젊을때 삼성1차하청 생산직 다녔다고 자랑질..
초등학생도 1시간이면 마스터할 업무를 굉장히 권위있고
위엄있게 설명하기도하고
나보고 열살은 더들어보이고 자기는 자기 나잇대에비해 열살은
동안이라는둥
내가 상폐녀라도 평생 딜도로 쑤시지 저런놈하곤 안사귈것같다.
암튼 얼굴은 동안같긴한데 속이 50년대생이다...
우리엄마가 70년생인데 나랑 같은 팀 무자격70년생새끼
말하는거는 54년생같다. 엄마랑 괴리감 ㅈㄴ심함
대화할때 사람한테 삿대질 하며 부자연 스러운동작하며,
똥싼바지 입은듯한 팔자걸음에 이직한 사람 과장, 기사자격딴 사람, 결혼한사람들보고 별거 없다. 저것도 막상 안좋다. 부정적인 얘기들..
또 공사중삼각대 하나 가져오는데 누구 구급차에 실려가는
상황처럼 허둥지둥하고.
꼴에 심심하고 책도읽기싫으니 나한테 계속
젊을때 삼성1차하청 생산직 다녔다고 자랑질..
초등학생도 1시간이면 마스터할 업무를 굉장히 권위있고
위엄있게 설명하기도하고
나보고 열살은 더들어보이고 자기는 자기 나잇대에비해 열살은
동안이라는둥
내가 상폐녀라도 평생 딜도로 쑤시지 저런놈하곤 안사귈것같다.
암튼 얼굴은 동안같긴한데 속이 50년대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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