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맨 연봉 6천이 분명 적은돈은아님.  


6천이면 웬만한 대형빌딩 소장급 연봉이지. 


연봉만보면 거의 뭐 시설관리의 만렙을 찍었다고 볼 수있다. 


하지만 치킨맨은 불쌍하고 불행한 사람이다. 그 근거 들어간다. 



1.치킨맨은 디시중독자임. 


디시질하는인간중에 정상인 없는거 알지? 게다가 치킨맨정도면 디시중독자중에서도 말기중의 말기, 


뇌가 그냥 디시로 절여진 도저히 치료 불가능한 말기환자임. 


조금이라도 치킨맨을 공격하는댓글이나 글을 올리면 치킨맨이 그 즉시 일일히 댓글을 달아줌. 


디시의 모든 글들 및 댓글을 매일매일 하루에 수십번이상 모니터링한다는 증거. 


이게 중증 말기 디시중독자지 뭐임? 


게다가 조금이라도 자기를 공격하면 무조건 칼반격하지않고는 못배김. 


생각해봐. 치킨맨 본인도 스스로 얼마나 스트레스받겠어? 예민한성격의 끝판왕임. 


저런성격인 애들은 가만있어도 지가 스스로 스트레스받는성격임. 


게다가 댓글싸움 절대 안지려고한다. 치킨맨 공격하는글에 댓글 수십개씩 달려있는거 많이봤지? 


승부욕은 존나게 쎄서 댓글싸움 이길때까지 절대로 멈추지않는다.  그따위 병림픽 이겨봐야 아무것도 없는데


아무리 하찮은거라도 지면 못참는성격, 타인에게는 물론 본인 스스로에게도 정말 피곤하고 힘든성격임.



2. 니들 코스트코 갤러리 가봤냐?  치킨맨이 다니는곳인데


심심하면 한번 가봐라. 


회사에대한 불만을 아주 그냥 존나 장문으로 구구절절히 적어서 도배를 해놨음. 


심지어 한두번이 아니라 쿨타임만되면 상습적으로 도배질을한다. 


이게 뭐겠어? 만족이란걸 모르는 성격이라는거다. 


분수에 안맞는 고연봉을 받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불만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절대로 만족할줄모른다. 


그리고 항상 적을 만들어냄. 치킨맨 본인피셜로는 그딴거 아무타격없다고 하는데 


당연히 지기 싫어하는 승부욕에서 나오는 허세지. 쎄보이고 싶어서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데


저런 예민한 성격일수록 마음이 존나 여림.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기위해서 필요이상으로 쓸데없이 쎈척하고 허세를 부리는거. 


자기가 쎈척하면 할수록 병신으로 보인다는것조차 자각하지 못하고있음.


생각을 해봐. 저런성격에 어딜가건 누가 좋아하겠음?


남자건 여자건 성별을 막론하고 사람들이 존나게 싫어할거다. 물론 실제 직장에서도 적이 한가득일테고





이상을 종합해봤을때 치킨맨은 심각한 정신질환에 가까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있고 


저래서야 연봉이 6천이이라도  부러워할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