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찐적찐
보적보 보다 2~3단계 상위개념임과 동시에 훨씬 악랄한게 찐적찐임....
알다시피 시설관리 근무하는 소장 과장 기사 직책에 상관없이 99%가 찐따 쫌생이 계집애같은 성격의 소유자임..
그래서 잘 삐지고 뒷끝 장난아니고 정치질 뒷담화는 아줌마들 저리가라 할 수준임...
이런놈들이 제일 껄끄러워 하는 상대가 바로 남자다운 남자임
자기 할말 확실히 하고 자신감 넘치고 똑뿌러지는 진짜 남자들
함부로 하고 싶어도 함부로 했다간 턱주가리 깨질수도 있다는 물리적 원초적 두려움...
오오 이거 맞어. 아니 뭘 그렇게 나이 쳐먹고 어린친구들이 기사 자격증 가지고 있는걸 시샘하고 비하하는건지 ... 그거 옆에서 보고 있으면 정말 추하고 역겹더라.
근데 어쩔수 없어. 그런 사람들이 거기에 자리 잡아서 텃새 부리는거니깐
백퍼 맞다.내가 그래서 일부러 말투도 마초처럼 행동도 마초처럼 기분나쁘면 틀니 앞에서 장비 집어던지고 그런다.그래야 무서운줄 알고 말도 곱게 함.
ㅋㅋㅋㅋㅋㅋㅋ그건 마초남이 아니고 양아치 아니냐 ㅋㅋㅋㅋ
뭐 어때.ㅋㅋ
제발좀 턱주가리 좀 날려라 시갤에서만 입 털지 말고
시설 쫌생이 찐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