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들어오면 모든 pc 서류작업들 인계해서 2030한테 전부 몰아서 짬시킴
부당함을 느낀 2030은 빠른 추노하거나 1년동안 겨우 참고 버틴다음 퇴사후 잡플래닛, 취업카페 후기게시판에 글올려서
젊은사람들이 유입 되지 못하도록 완전차단, 소문을 퍼뜨림
나는 몇년전 전기공사를 배우려 했는데 자소서 성장과정에 책임감이 강하다는 키워드+스토리텔링으로 작성함
2교대 생산직 하면서 허리디스크 있었는데 들어가서 한일은 무거운 판넬같은 철판떼기를 좁은 사다리 타고 2명이서 들어 올리는거
허리 삐긋하고 토일 주말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있다가 그만둔다고 전화로 통보 그당시 하루임금 7만얼만가?
풍력발전기 만드는 두산내에 하청업체임
날 채용한 영감이 직원들 회의시간에 자소서에 책임감 강하다는 내용보고 채용했다함 그 책임감 강하다는걸 이용해 먹으려는 아주 못된 심뽀에
환멸과 분노가 느껴져 독취사에 여러번 첨삭해서 적었던 자소서 그이후 싹다 지우고 짧게 수정함
지금도 호백병마와서 마트 용역 주간고정으로 부려먹음 당하고 있지만 이것도 사회 하나의 경험이라 생각함
다음 부턴 채용공고에 명시된 근로형태와 다를경우 빠르게 퇴사하고 워크넷 거짓구인광고에 신고후 빨리 새직장을 구해야 한다는것을 느낌
2030 젊은 세대 저임금으로 부려먹으려는 못된 사업장은 망해야 된다고 생각함 ㅇㅇ
2030이 왜 시설을 쳐하고 앉아있냐 게으른 새끼야
말했잖노 생산직하면서 허리디스크 생겼는데 무거운 중량물 다루면 허리삐끗해서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다고 그래서 전기공사를 배우려고 갔는데 엄청나게 무거운 중량물 다루는 일만 시켜서 그만뒀다고 글 이해를 못하노?
똥퍼새끼가 주절주절
느금띠 운지운지
2030 옹호하는 글한번 적었더니 틀딱 갤러리 아니랄까봐 무수기 컴맹 5060 좆팔육 보수꼰대 영감들 짜다라 몰려온다잉
ㅅㅂ 졸라 나 하고 비슷하노 난 노가다하면서 무거운거 들다 허리 나가서 시설 왔는데.
나는 20대초중반에 자동차부품 사내사청 주야2교대 그당시 주6일 쇼트피닝이라고 등속조인트에 들어가는 금속들을 구부린 자세로 상자에 담아서 손수레에 적재하는 3D업종에서 2년정도 일함 허리많이 쓰는곳은 임금 근무환경 이런걸 떠나서 오래 근속할수 없으니깐 노동강도가 비교적 낮은 시설관리나 하려는거지
맞는말이네
애있는넘 호텔왔는데 1년되자말자 그만둠 계장이 얘기해보니깐 1년되기 전부터 그만둘려고 생각했다함
딱 퇴직금만 타고 그만둔거지 누가 괴롭히거나 텃새부렸으면 그전에 그만뒀겠지
지금은 전보다 만족함?
서류 전부 짬시키는건 ㄹㅇ 팩트 ㅋㅋ 손댈 생각도 안함
마트용역 주간 ㅋㅋㅋ
30대인 나는 그냥 내가 다하는게 그냥 맘 편해서 한다. 어차피 50대 틀딱이 해놓은거 엉망이라서 다시 해야함. 내가하면 5~10분이면 할거를 1시간 이상씩 컴퓨터 앞에서 잡고 있는거 보면 열불 남. 그냥 민원 처리 하라고 하고 내가 하는게 맞아.
걍 나이먹으면 입이나 다물면 ㅅㅌㅊ는 되는듯.. 뭘 다안다듯이 지껄여서 그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