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은 아니지만 39 괌 맥섭같은 용역은 사람취급도 못받고 어차피 공고 올리면 바로 갈아끼울 수 있는 소모품 취급, 알면서도 젊은데 이직 안하는 건 게으른거고 멍청한 짓임.
알바보다 나은 점이라고는 경력으로 쓸 수 있다는 점과 명절 때 선물세트라도 챙겨주는 거? 2030인데 여기를 2년 이상 다니는 경우는 전기 무제한 풀거나 하지 않는 이상은 진짜 헛짓거리라고 본다. 아이러니하게도 거쳐가는 데는 이만한데가 없긴한게 아무것도 몰라도 다 받아주고 힘든 시설이 많아 입문자한테는 경험으론 좋지만 자격증따고 나갈 생각은 끊임없이 하고 있어야함.
나도 이런저런 회사 다니다가 일에 치이기 싫어 시설관리 삼고맥으로 입문했는데 복지는 생각도 안했지만 이렇게 악덕인 기업일줄은 몰랐음 ㅋㅋ 덧붙여서 나 있던 곳은 용역주제에 매일같이 출근시간 2 30분전에 모여서 회의하고 그랬는데 그냥 별일 없었냐 오늘 무슨일 있냐 이러고 끝남.. 전 회사들은 10분전에 출근해도 여유로웠는데 쓸데없는거 존나해서 눈치만 줌
내가 있던 곳 포함 2030대에 용역업체 들어가서 가스라이팅만 존나당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 많길래 하루빨리 정신차려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도 1년 조금 넘기고 탈출해서 많지는 않지만 상여도 주고 복지포인트도 주는 기업으로 넘어왔으니 모두 파이팅이다.
지금은 무슨일함?
시설관리 전기직무는 그대로 하지만 대우는 받는 곳으로 감. 열심히 살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이전에는 노비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사람답게 사는 듯
공기업 자회사라도 들어갔음?
ㄴㄴ 걍 중견기업 직영으로 일함
시설은 말이지 최대한 편하다 싶은 곳 들어갔다고 판단 되면 그 때부터 발사대로 쓰기 위해서 계획을 잘 짜야 된다 시설은 발사대지 종착역 절대 하면 안 된다 오로지 경력+용돈+환승이직용으로만 봐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싸가지 없이 좋은 곳 드가자마자 책 펴면 안 되고 지 할 일 해놓고 남는 시간에는 최대한 환승이직공부를..
아주 맞는 말이다. 그 전엔 나도 공부할 시간이 일절 없어가지고 엄두도 못냈는데 올해부터 2~3년동안 기사 여러개 딸 생각하고 있고 영어도 준비할 계획임
개악질 용역 고암 맥서브
맥서브 고암 1년 채운 물경력으로 이직이 되는가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