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만 있어서 실무 모르거든. 그래서 기사들이 실무 다 하는데 나는 그냥 증만 걸고 기사보다 더 많이 받아. 미안해서 가끔 라면 1박스 사준다. 그럼 엄청 좋아해.

난 실무는 기사한테 맡기고 여가생활에 집중하려고. 돈이야 매달 300씩 꽂히니까. 욕심이 크게 없다 실무도 배울 생각이 없어. 기사들이 하거든.

난 평생 기사들 실무 잘하는거 보면서 증 걸고 매달 300씩 받으면서 여가생활 하는거에 만족한다. 기사들 실무 열심히 해라. 너희때문에 내가 실무 안해도 되자나. 항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