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놈들이 기본적으로 깔고있는 그 특유의 열등감 자격지심때문에 남 잘되는꼴은 못보는게 시설 틀딱들의 종특임. 공부하면 못하게 방해하거나 왜 공부하냐고 지랄하는것도 다 그 이유다. 저새끼가 공부해서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해서 나보다 연봉
많이 받거나, 공부해서 시설 관두고 다른일 시작해서 나보다 더 잘살거나 여하턴 남들이(특히 나보다 더 나이어린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잘되는 꼴은 배알꼴려서 못보거든.

본인 인생은 실패했는데 다른 사람이, 그것도 나보다 훨씬 어린 사람이 나보다 돈도 잘벌고 잘나가는 인생을 사는 모습을 본다면 얼마나 본인들의 인생이 비참하겠냐? 솔직히 이건 시설틀딱들의 종특이라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심지어는 남이 결혼하는걸 가지고도 "결혼하면 돈이 많이 드니~
결혼하면 그때부터 지옥이라는둥~요즘 결혼하면 다 얼마못가
이혼한다는둥~ 그냥 혼자사는게 최고라는둥~" 이러면서 멀쩡하게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까지도 본인들 결혼못한 열등감에 스스로 못이겨서 괜히 이상한 선입견과 잣대를 가지고 평가하고 폄하하는 것들이다. 어찌보면 참 불쌍하고 못난 인생들이다.

정상적인 교육을 받고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라면 남이 남는 시간에 책보고 자기개발하고 공부하는걸 가지고 뭐라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공부해서 지금 다니는 여기보다 더 좋은 곳에 가라고 조언해주고 격려해주는게 정상이지. 공부한다고 지랄하는건 에초부터 정상적인 인생을 살아온 사람의 사고방식이 아니다.
  
틀딱들이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출근해서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 책만 봐서 지랄한다고 핑계를 대지만 사실은 그냥 책을 보는 행위 자체가 꼴보기 싫은거다. "나는 나이먹고도 이렇게 용역에서 최저임금 받으며 결혼도 못하고 바닥인생 살고 있는데 나이도 어린 너까짓게 감히 공부를 해?" 이런식으로 말이지. 저렇게 책보고 공부하면 언젠가는 분명히 나보다 더 잘될꺼라는 그 불안감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