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시설관리 직렬인데
직무자체가
1. 전기안전관리자 법적선임이 가능한 사람
2. 소방안전관리자 2급이상 선임가능한 사람
3. 산업안전관리관련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고있는사람
이라고해서 NCS도 보고 면접도 보고 해서 입사를 했거든?
근데 하는일이라고는 순찰돌면서 문제있는거 파악하고 팀장에게 보고서 제출하고
팀장이 이거저거 저거이거 하라고하면 내가 직접하진않고
이미 회사에 협력업체 및 설비업체 연락처랑 대표성함 명함 다있는상태라
전화해서 증상말해주면 그사람들이 와서 고쳐주고 나한테 비용청구하고
난 비용청구들어온거 행정처리하고
끝인데
요즘 현타존나온다 그래도 인서울 대학에 나름인지도있는학교 전기공학에 3기사를 가지고있는데
비록 전력거래소나 발전소에 취업준비를 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지고 결국 이모양임
문제는 ㄹㅇ로
여직원들도 뭐하나 고장나면 다 나한테 고쳐달라고하고 지 컴퓨터 고장난것도 나한테 말한다 ( ㅆㅂ련)
가습기 고장난것도 나한테말하고 의자가 부서져도 나한테 사달라고한다
대하는 느낌이 귀찮고 ㅈ같은일들은 니담당인데? 라는 느낌 존나 강하게 받는데
존나 현타오는데 이거맞음?
시설물(건축물 분야) 관리 담당이라고 해라
여자들한테? 씨알도안먹힘
여자뿐만아니라 남자들도 개씨발새끼들이 시설관리 라고하니까 존나 만만하게봐가지고 나무 죽은것도 나한테 치우라고 지랄이야 개씨발련들
변기도 뚫어 달라고 전화하냐
ㄴㄴ 1년째인데 아직 변기뚫어달라는 애기는 없음 회사에 청소아주머니들 6명있어서 알아서다함 대신 내가 청소물건이랑 필요한것들 사달라고 하면 내가사주는편
PC 가전 브랜드 전문장비는 시발련드리 AS업체에 말해야지 시설에 ㅈㄹ이냐 시설이 업체전문교육받고 부품교체 조작 수리 다하는 신이냐
이씨발련이 저번에는 usb 꼇는데 컴퓨터에서 못읽는다고 나한테 성질존나내더라 진짜 순간 벙쩌가지고 뭔말을해야하고 어떻게해야할지 전혀감도 안잡히고 현타존나온다진짜
구분을 못하고 영선 가전 전문장비도 시설에 말하는 개쌍노무 새기
우리가 문제는 시설관리로 뽑힌사람이 나혼자인데 나를 대변할수있는사람이없어
그거 다하면 개인업체 차리지 씨발쌔기가 장난하나
문제는 여자 총무도있는데 이개년은 말그대로 "컴퓨터로만" 하는것만함 말한마디 섞으면 지 기분안좋은티 존나냄
그 여자처럼 일해라 너도
총무가 뭔 벼슬이라고 씨벌년이 욕한사바리해라 개좆같은년 - dc App
사설 수리로 돈 더 벌듯 영선일당쟁이 나
그래도 실적 내야되고 스트레스 받는 업무보단 낫지 않겠냐
우리가 공공기관이고 정확하게는 "표준"에 관련된 기관이다 라고만 말할께 그러다보니까 실적이 크게없어
니가 호구라 그런거다. 전기와 관련없는거 시키면 ㅈ랄해라 내업무도 아닌데 왜 나한테 시키냐고 첨엔 좀 ㅈ같이 볼수도 있는데 시간 지나면 그러려니 한다.
나도 지랄까지는 아니고 말대답을 조금했는데 일단 시설이 나밖에 없다보니까 나머지 인원들 전부 수십명이 시설= 이것저것다하는애 라고 인식이박혀있는상황임
시설은 건물 유지관리지 잡찌끄레기 올마스터가 아니다
상황이 나아질 기미가안보임 그냥 매일매일 현타 느껴야하나
대가리에 박아라 시설=건물관리 기타영선=시설 내부 인테리어 설비 소소한 보수
기타영선 누구한테 시키냐 이거지 다들 모른척하고있어 팀장이나 차장이나 위에놈들이 다 나한테 하래
전문 브랜드는 AS에 전화하라고 귀싸대기 날려라
이씨발새끼들 진짜 어떡하지
돈많이주냐? 많이주면 존버해라 공무직아니고 정규직같은데
경력은 선임걸고 2년 4개월이고 계약연봉은 3700 이고 연말정산기준 상여성과시간외수당 다합쳐서 4600 이야 내년에 대리진급예전이라 500만원정도 더올라 정규직은맞아
시간외수당이좀많다 야근을좀해서 성과상여 합쳐서 500이고 시간외수당이 400이니까 실질적으로는 4200받았다고보면돼 세전이고 복지는 전혀없어 기름값?통신비?교육비? 그딴거전혀없음
걍 이중 영수로 pc 부품 사서 니가 30~40% 정도씩 삥땅처라 저정도면 그래도될듯 어차피 삥땅 처도 뭐가뭔지 모를거같은디 ㅋㅋ - dc App
우리는 감사를받아 매년 쓴 예산들 전부 행정처리남아있는것들 기록남기고 세금계산서남기고... 삥땅은 전혀불가능해 이건확실할수있어
그냥 화졸라내고 다니고. 안맞으면 이직해라
내가 진짜 열심히했는데 메이저공기업은 다떨어졌어 그래서 결국 이따위로온거고 현타가 너무심한데 그래도 꾸준하게 공부는하고있어!! 행정적인 일이 좀 많다보니 9~10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는 날이많아서 공부가 제대로 잘안되네..
그나저나 공공기관은 뭘 말하는거냐? 그자리 내가가고 싶다 ㅋㅋ
여기? 자세하게말하면 티가팍나는데 시설직렬로 나밖에없어서
그래서 모든 비품 자재 살수 있는 권한이 너한테 있는거야 없는거야? 나중에 증빙 자료를 남기던 말던 결제 권한이 너한테 있으면. 넌 줘도 못 먹는 놈이고
결제권한은 당연히 팀장한테있지 나는 기안하고 기안은 누구나할수있어 안할뿐 나한테만 시킬뿐
문서편철을 보면 내가 오기전 공백기에 잡무존나많은거 다 나눠서했더만 나오니까 개잡일 다 나한테시킴
호구네.. 내 일 아니면 담당부서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이러면 된다 그러고나서 너한테 상관이 그거 해라 하면 하면 된다 줄여나가는거다 만만하게 못보게 하면서
말은 쉽지 나 그래도 몇번 말도했어 근데 들어올때부터 뭔가 느낌이 쎄한게 나말고 전부 친하고 무리지어다니고 잡일이랑 잡무생기면 개씹무시하고 나한테만 넘기고 저번에 한번 보건계열이랑 한번 싸웠는데 어떻게 개주변에 있는 모든애들이 나를 벌레보듯이함
나이 어린가보네 40대 이상에 기 좀 쎄게 나가면 안그럴텐데 쌩까고 같이 무시하삼 그래야 지들끼리 있을때 그사람 어려워 이런말 나오면 덜 시킬듯
대공공은 시설쪽에서도 몸으로 떼우는 사람 있고 서류작업하는 사람있는 사람 있듯이 너는 그냥 서류 담당 아님?
몸으로 떼우는 직원은없어 전부다 행정처리지 나는 문제생기면 협력사랑 연락하고 조율하고 처리하는게 일이야
거기보다 더 나은대 구하면 그때가라 아무리 병신이라도 용역하청보단 나으니까 그리고 여기 병신새끼들은 호구니 쎄게나가느니 그러는대 딱 용역하청마인드라 볼 것도 없어
원래 시관직이 그런 거임. 일반직? 좆까고 걍 시설관리직과 일반기술직과 분리되어 있는 시점에서 애초에 4년제 대졸급을 뽑아넣을 자리가 아니었던 거임.
나도 코스콤 갈려다 말았는데
쌍놈의 숙명이다
우리도 소방,전기,기계 일케 6명 상주하고 있는데 걍 잡부다. 원래 이런건 공무직 틀딱들 뽑아서 처리해야할 일인데, 돈 아낄려고 지랄하는거지 뭐. 소변기 수리, 미화세탁기 호수 빠진거 수리 이지랄할때마다 내가 대학물 먹고 4년데 나와서 뭐하고 있는건지 한다 - dc App
근데 내가 광역시 시관공인턴도 해봤는데, 이쪽 계통은 어딜가든 똑같음. 어디 메이저 발전소나 교공가지 않는 이상말이야 - dc App
아무리 좃같아도 이 갤놈들이 다니는 99프로의 용역시설보단 나으니까 일단 좀 참아라. 그런 직장생활 처세술로는 다른데가도 똑같이 좆같을꺼다.
짬차면 다 해결될 일이다
좆주작을 쳐라 ㅋㅋㅋㅋ 공공기관이면 총무팀이나 전산팀이 사무용품, PC관리 다처리하는데 뭔 시설직을 부르냐 걔네는 시설직 있는지도 몰라
오랜만에 적었던 글생각나서 들어와 봤는데 이런글이있네 공공기관이고 총무팀 재무/회계 인사 교육 보건 전산 계약 담당 다있어 줒작이라고하지만 사실인걸 ㅎㅎ.. 지금은 이직준비하고싶어!
멀 좃주작이야 지 컴퓨터 안켜진다고 전화갈기는 년들이 한둘이 아닌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