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형동생누나들 오랜만이야
돌고돌아 요즘 취업난에 아파트로 다시 취직했어.
사실 그동안 추노를 너무 많이해서 열심히 한다는 생각보다는
최대한 이상한일에 안휘말릴려고 조용하게 지낼려고 마음먹었어.
관리사무소에 있다가 순찰겸 바람이나 쐴까 싶어서 나왔는데
위에서 악 거리는 소리와 함께 바로옆에 풀썩 뭐가 떨어져내렸어.
그래서 황급히 돌아보니 사람이 목과 팔다리가 이상한 방향으로 꺽여
있는거야..
난 너무너무 무섭고 다리에 힘이 빠져서 오줌을 지리고 말았어..
그 사이 누군가 119에 신고를 했나바 사람들도 웅성웅성 모이기 시작하구
근처에 오래 살던 할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여기는 터가 안좋아서
사람이 많이 죽었대..
나는 너무너무 무서워서 그냥 바로 집에왔어..
히히 난 역시 따뜻한 이불안이 좋은가봐..
내일은 또 어디에 이력서를 내볼까..
어우눗부셔
뭐 좋은일 자랑이라고 사진까지 쳐찍고 앉았냐 병ㅅ아
소장에 찍으랬단말야 동대표한테 보고한다고ㅠ 무서워서 억지로 찍었는디..
아 그랬어? 미안하다
ㅋㅋㅋ소장도 제정신아니네
와 이런거 올려도 되냐 관리소 직원이면 사진 사건으로 특정되는데 무슨깡이냐 ㄹㅇ 시설애들 용감한거야 아니면 모자른거야
모자르니까 시설하지
아파트에 근무하다보면 일상 다반사야
그래도 화단에 떨어져서 덜하네 시멘트 바닥은 쫌.. 그렇지 나중에 정리할려면
ㅉㅉ 할일없냐
치킨맨 난 너무 무서워 (。• - •。)
왜 본글같냐
이거 왠지 사진 도용으로 장난치는것 같은데
알빠노
주작글좀 작작올려라 등신새끼야진짜 컨셉하나는 꾸준하노
많이들 죽어, 난 아파트 17년 근무하면서 낙하로 죽은 사람 3명 봤어
소금 뿌려라..살귀들 내 쫒아야징...
다음편 내놔
팬티는 갈아입고 이불속에 들어가있는거니? 엄마는 너가 이럴때마다 속에서 불이난다 이말이야 - dc App
이새끼는 몇번을 이불속에 들어가는거냐 시발
매일? - dc App
어디냐
일해 경험
ㄷㄷㄷㄷㄷㄷㄷ - dc App
노잼
터 ㅇㅈ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