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하다가 잘 안되서 현실에 계속 안주하고
순응하고 살길 바라는거지.
너희들이 잘되서 좋은데로 이직하고 잘나가고
돈잘벌고 이러는걸 바라는게 아님.
이건 부모님, 가족빼곤 다 마찬가지야.
친구고 직장동료고 뭐고 다 똑같음.
너가 막상 잘되면 존나 배아파할꺼다.
그러니 시설이던 어디에서던간에 사람들은 절대
믿지마라. 넷상에서 누가 얘기하는말도 다 믿을필요없어.
너가 잘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님.
너를 진정으로 잘되기를 원하고 생각해주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
순응하고 살길 바라는거지.
너희들이 잘되서 좋은데로 이직하고 잘나가고
돈잘벌고 이러는걸 바라는게 아님.
이건 부모님, 가족빼곤 다 마찬가지야.
친구고 직장동료고 뭐고 다 똑같음.
너가 막상 잘되면 존나 배아파할꺼다.
그러니 시설이던 어디에서던간에 사람들은 절대
믿지마라. 넷상에서 누가 얘기하는말도 다 믿을필요없어.
너가 잘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님.
너를 진정으로 잘되기를 원하고 생각해주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
그러니 이갤에서도 시설이 좆소보다 낫다고 계속 그러는거다 인생 같이 망하자는 물귀신들이지
그건 팩트아님?
좆소보단 나을 듯
좃소보단 나은건 팩튼데..
너말이 맞는거 같다..
니 인생 니가 살어
결국 남은 남일 뿐 결정적인 순간에는 가족 말고는 믿을 새끼 아무도 없음 너 자신만 믿어라
가족도 못 믿음 ㅋ
맞는 말인데. 저 말대로라면 아무런 조언도 해 줄 수 없다.
조언을 해주기전에 먼저 본인이 조언을 해줄만한 그릇이 되는 사람인지 스스로 주제파악부터 하는게 먼저라고 본다.
난 조언덕분에 내삶이 좋아진적없다
같이 일하는 틀기사 아재가 시설관리 5년이상하지말라는데 이건 조언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