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이 하다가 잘 안되서 현실에 계속 안주하고
순응하고 살길 바라는거지.
너희들이 잘되서 좋은데로 이직하고 잘나가고
돈잘벌고 이러는걸 바라는게 아님.
이건 부모님, 가족빼곤 다 마찬가지야.
친구고 직장동료고 뭐고 다 똑같음.
너가 막상 잘되면 존나 배아파할꺼다.
그러니 시설이던 어디에서던간에 사람들은 절대
믿지마라. 넷상에서 누가 얘기하는말도 다 믿을필요없어.
너가 잘되라고 하는 소리가 아님.
너를 진정으로 잘되기를 원하고 생각해주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