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경쟁률도 빡세고 시설에서는 알아준다고 좋은곳이라 해서
어렵게 들어갔는데
거기 다니는 틀딱새끼한테 업무 짬 ㅈㄴ 맞고
한번 찍히면 퇴사할때까지 괴롭히기 때문에 똥꼬 ㅈㄴ빨고
그렇다고 일이 막 편한것도 아닌데 부지도 넓고
그렇게 퇴근하고 자존감채우러 시설갤와서
용역패려고 들어와보니까
웬걸? 안부러워하네??
감히 용역시설따위가 인공시를 안부러워해?
내가 그렇게 힘들게 들어왔고 꼰대새끼들 밑에서 개같이 버티는데?
실상은 그냥 좀 큰 시설 , 간판 있는시설 그 이상 이하도 아니고
오히려 몇십 덜받고 꿀빠는 시설이 승리
그 몇십 더 받는것도
후미진곳에서 교통, 월세값으로 다빠져나가고
장점이랄게 딱히?
1~2년 후에 다들 퇴사각 잡는다 징징대도
그것도 능력 좋은애들이나 그러지
어줍잖은 실력, 자격증 갖춘애들은
난 이제 편하게 살려고~ 돈 필요없어~
주변사람한테 쪽팔려서 밑밥깔고 다운그레이 퇴사각 잡고
병신들 ㅋㅋ
안간다해도 꾸역꾸역 못가~ 하면서 자존감 채우려 들지만
너나 하라고 하면 발작일으킴 ㅋㅋ
코스트코는 5800받아도 다들 자기회사 욕뿐이던데
ㅋㅋ
ㅋㅋㅋ
나 현직인데 이거 맞다 ㅋㅋ
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