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으로 들어온 애랑 성격 잘 맞아서 친해졌는데 우리끼리 있을때 이 친구가 부모님이 너무 싸우셔서 이혼할거같다고 이런저런 애기했었음.
근데 분명 근처에 과장련 안보였었는데 어디서 쳐 들었는지 오늘 그 친구 갈구는데 "자식놈이 이따구니 애미애비가 맨날 싸우지" 이러더라.
그 사람이 너무 어이가 없으면 그 자리에서 스턴 걸린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알겠더라. 그 말 듣고 후임 한 10초 동안 스턴 걸려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존나 나지막하게 "뭐라고요?" 라고함.
이게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쌍욕하는거 보다 나지막하게 존댓말로 다시 물어보는게 더 큰일날거같은 느낌이 확 들어서 그 자리에서 과장한테 "아이 무슨 말을 그렇게 합니까" 하면서 과장이 다시 지껄이기 전에 후임 양 어깨 잡고 그 자리에서 바로 빠져나왔다.
그 이후로 후임 계속 말 한마디도 없는데 내가 볼때 런할거같다;;
나도 예전부터 과장련 말투가 "그럼 그걸 내가 할까?" 이런식으로 좆같긴했는데 이 정도일줄은 몰랐네.
전기기능사하나 들고 쌍놈짓거리하면서 기사 필기 붙고 실기만 남았는데 붙으면 바로 런한다 ㅅㅂ
니들은 혹시라도 직장에서 니 약점 애기하지마라 어디선가 애기 돌아서 나중에 니 공격하는데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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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욕? 존만한 시설 과장이 뭐 대단하다고 죽탱이 날라간다 - dc App
맞는말이다 조선놈들은 ㅈ같아
약점을 털어놓으면 언젠가 부메랑이되어 날공격함
살인사건으로 곧 8사 뉴스에 나오겠구만
그 과장이란 사람 앞으로 조심해야될거같다. 내가 아는 사람도 딱 저런 성격이었는데 술자리에서 머리 잘못 맞아서 지금 병신됨. 반면에 홧김에 열받아서 때린 사람은 그냥 기소유예 처분.
착한시붕이네
당연한거다
잘햇다 저런말 듣고 진짜 빡돌아서 연장으로 대가리 깰수도 있다
과장이 씹새끼네
찐따는 기사따도 못써먹음 - dc App
개씨발새끼네
과장이 존내 쓰레기인데?
ㅋㅋㅋ 조만간 칼빵 맞겠네 그따구로 살면 훅간다 - dc App
한국 사회에서 주접 떨지마라. 아가리만 닫고 살아도 중간은 간다.
후임은 니새기가 일러받친걸로알겠네 ㅋㅋ 이제 자백해라 니새기가 일러바쳐지? 일름보새기야ㅋㅋ - dc App
ㄹㅇㅋㅋ
시설하는놈이 부모가 어딨냐? 난 만나고 10분만에 우리부모님욕 내가먼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