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자격증 보다 실무라느니

4년 대졸자 30대가 시설와서 존나 린생 망했다면서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데

물론 걔네가 한번 취업준비생 때 미끄러져서 시설에 입문하긴 했을텐데

입문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입문한 놈은 내가 볼 때 소수에 불과함


가스라이팅 하는 애들은 상황이 극변할 때 준비된 것이 하나도 없음에도

준비할 의지도 없고 준비할 능력도 없기 때문에

남을 깎아내리면서 노력하는 자를 자신과 동급이하라고 치부해야

마음의 위안을 삼는 쓰레기 새끼들임


학사에 산기이상인 걔네가 시설판에서 존버하면서 스펙쌓고 있는 이유는

경력쌓고 때를 보고 점프할려고 하는 거임.


7fed8272b58668f551ee80e74e8175732a8a8a516f5522d66a1e797ce2c7ae


7fed8272b58668f551ee80e74180737350ed7805675f9281367c2abc338fa2


보면 알겠지만 이거는 여기있는 대부분이 소속한 현장 시설이 아니고

회사마다 명칭은 좀 다른데 시설 총무 또는 시설행정 등으로 불리우는

관리자 역할을 담당하는 직무임


저 직무가 보통 경력 3~4년에 자격증은 무조건 산기이상 보는데다가

학벌 초대졸 또는 4년제 학사학위 까지 보면서

소수 심한 곳은 어학점수도 600~800까지 보는 곳이 있음


대부분이 졸업장에서 컷당할 거고

실제적으로 학사대졸에 3~4년 경력에 산기이상에 30대인 시설인은 현재로서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때를 기다리고 존버타고 있는 거다


덤으로 기계쪽이 지금 기회의 땅인데

임시선임이든 우회승급이든 어쨌든 임시선임기간 끝나면

각 기업채에서는 무조건 중급~고급이상 기계담당자가 필요할텐데

그 시기에 저 위에 스펙을 다 갖추면서 기계 중급~고급까지 뚫은 젊은 인재는 내가 볼 때 거의 전멸수준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