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민원 관여해야되고  동대표 입주단대표 참석해서 연간계획 및 재정관련 승인받아야되고 


이것저것 다 참석해야되고 인사관리해야되고(전기과장 기전기사 경비 미화 등등) 


시설물 외주업체 관리해야되고 법문제 생기면 1차적으로 판단하고 회의하고 동대표만나야되고 


아파트에서 사건사고나면 현장가서 몇동 몇호 사건사고 대충기록도 해야되고 



주택관리사 관리소장? 괜찮네? 월급도 400만원 정도 받는것 같고? 사람뽑는것도 내맘대로 


아파트 대장인데?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냥 전쟁터에서 따발총 맞는 총알받이라는걸 알게됐다 


전기기사 취득해서 아파트에서 전기과장으로 일하면 시키는일하고 검침하고 일지작성하고 


문제생기면 한전문의하고 담당자 만나면 되고 시키는일만 맡으면 되지만 


주관사는 책임질게 ㅈㄴ 많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