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의 진짜 무서움은 안착해버리는거지
발전이 없어
내가 이 시설관리라는 직업을 몰랐으면 어디가서 뭐라도 하고 있었겠지 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이걸 깨달았을때는 이미 몇년이 지난 후 라는게 무섭다
나름 그쪽 업계에서 알아주는 중견업체 다니다가 상급자가 너무 히스테리를 부려서
매일 금요일 저녁마다 술마시면서 울며 잠들다가 그짓을 2년을 버티고 사표쓰고 쉬고 있었는데
그때 고등학교 친구가 시설관리를 추천해 주더라
그래서 이 업계에 들어왔는데
시간이 참 너무 빨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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