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유자격 상관없이 진짜 겁이 많더라;;
그래서 진짜 사소한거에도 목숨걸듯이 일함.
"건물에 갑자기 무슨 문제라도 생겨서 본인한테
불이익이 가지 않을까?" , "업체가 들어와서 작업을
하는데 혹씨나 작업이 잘못되서 문제라도 생기면 그 잘못을
내가 책임 져야되지 않을까?" , "일하다가 잘못해서 내가 이 회사에서 짤리지 않을까?" 이런 심리적인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있음.
이게 문제가 뭐냐면 같이 일하는 다른 동료들한테도
피해를 준다. 구지 안해도 될 일을 억지로 만들어서 하고
진짜 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도 진짜 사람 피곤하게 만듬.
이 틀딱들이 진짜 잘났고 본인 능력이 뛰어나면 구지
저렇게 최저임금 받아가며 용역에다 목숨걸고 일하지는 않겠지.
원래는 나이가 들수록 본인이 몸담는 분야에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좀 전문가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설 틀딱아재들은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더 못나보이고 오히려 겁쟁이가 되더라.
내가 이제까지 봐왔던 틀딱들은 대부분 다 저랬음.
"여기 아니고도 갈곳 많아" 이런 마인드를 가진 틀딱은
내 경험상 극소수였다.
그래서 진짜 사소한거에도 목숨걸듯이 일함.
"건물에 갑자기 무슨 문제라도 생겨서 본인한테
불이익이 가지 않을까?" , "업체가 들어와서 작업을
하는데 혹씨나 작업이 잘못되서 문제라도 생기면 그 잘못을
내가 책임 져야되지 않을까?" , "일하다가 잘못해서 내가 이 회사에서 짤리지 않을까?" 이런 심리적인 불안감을 항상 가지고 있음.
이게 문제가 뭐냐면 같이 일하는 다른 동료들한테도
피해를 준다. 구지 안해도 될 일을 억지로 만들어서 하고
진짜 별것도 아닌 일 가지고도 진짜 사람 피곤하게 만듬.
이 틀딱들이 진짜 잘났고 본인 능력이 뛰어나면 구지
저렇게 최저임금 받아가며 용역에다 목숨걸고 일하지는 않겠지.
원래는 나이가 들수록 본인이 몸담는 분야에 자신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좀 전문가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시설 틀딱아재들은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이 더 못나보이고 오히려 겁쟁이가 되더라.
내가 이제까지 봐왔던 틀딱들은 대부분 다 저랬음.
"여기 아니고도 갈곳 많아" 이런 마인드를 가진 틀딱은
내 경험상 극소수였다.
무자격이라 그럼 자격있음 좆같음 때려치고 딴데가지 마인드
ㅇㄱㄹㅇ 유자격이라고? 구라 아니면 끽해야 기능좆임ㄹㅇ
결혼하거나 나이많으면 이직이 쉽지않아
니가말한 심리적인불안감은 반장이면 무조건 해당될텐데
맞아 무자격 틀딱들 기계과장이 자지말랬다고 절대로 안자더라
그 기계과장이 비정상이 아닐까
기계과장들이 꼰대가 많다
이건 굳이 시설만의 문제가 아닌데. 나이먹을수록 재취업 힘들어서 다들 안 짤리려고 몸부림친다. 기사 자격증 있어도 마찬가지야. 없는 사람보다 나이들어서도 좀 더 일할 수 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