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중에서도 지잡대 제외하고 최소 지거국 이상.학벌 안보는 직업은 최저 시급이거나 남들 쉴때 일하고 빨간날에도 일하는 3d업종밖에 없음.

제대로 된 일을 하고싶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정규직으로 그 나이대에 맞는 중위소득 이상 받으면서 주5일 9to6 생활하려면 4년제 학사 학위는 필수임.

고졸이나 전문대졸은 중견이나 대기업 들어가도 끽해야 교대근무하는생산직임. 물론 공장이 대부분 지방이라서 인서울 라이프, 문화생활은 꿈도 못꾸고 평생 교대근무 해야함.

이건 시설도 마찬가지임. 4년제 나온 애들은 am,pm사로 빠져서 본사에서 부동산 자산관리 서류 업무만 하면서 높은 연봉 받는데 반해 학벌 안되는 애들은 어디 지방 사업장에서 평생 당직&야간근무 해야됨.

글고 여기 애들은 자격증만 무조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실제 취업 시장에서 스펙 중요도는 당연히 출신대학. 즉, 학벌이 먼저고 그 다음이 공인 영어성적(토익,토스,오픽 등등)이고 마지막이 자격증임.

자격증은 본인이 기계나 전기 전공이라고 가정하면 기계나 전기 관련된 상위 등급의 자격증 1~2개. 개인적으로 자격증에 더 욕심있다고 하면 3개까지면 충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