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전기 경력도 어느정도 있어서 말해주는데
수도권은 대부분 오피스 빌딩을 주로 많이 하는데
전기가 하는일이 너무 많다.
초반에는 뭐 철거 한다고 설렁설렁 하다가 주말에 쉴거 쉬거 한 중간쯤 가면 이제 바빠지기 시작하다가
업체에서 공기 땡기자고 그러고 클라이언트 측에서 땡기자고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개판 오분전 나는거지 ..
나중 되면 바닥 전열 깔때 악세스플로어에 카펫 깔고 가구들어오고 도장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걍 3일 철야라고 생각해라
밤새도록 악세스 플로어 바닥 까대기 바닥전열 포설하고 노출콘센트에 매입콘센트에 갯수만 300개씩 설치하고 거기에 도면에 일일이 포설라인 체크하고
그렇게 28시간 동안 계속 일하다보면
utp선도 vct선으로 보이더라 ..
수도권은 대부분 오피스 빌딩을 주로 많이 하는데
전기가 하는일이 너무 많다.
초반에는 뭐 철거 한다고 설렁설렁 하다가 주말에 쉴거 쉬거 한 중간쯤 가면 이제 바빠지기 시작하다가
업체에서 공기 땡기자고 그러고 클라이언트 측에서 땡기자고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는 개판 오분전 나는거지 ..
나중 되면 바닥 전열 깔때 악세스플로어에 카펫 깔고 가구들어오고 도장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걍 3일 철야라고 생각해라
밤새도록 악세스 플로어 바닥 까대기 바닥전열 포설하고 노출콘센트에 매입콘센트에 갯수만 300개씩 설치하고 거기에 도면에 일일이 포설라인 체크하고
그렇게 28시간 동안 계속 일하다보면
utp선도 vct선으로 보이더라 ..
돈좀 되지 않냐? 배워가지고 인테리어 업체 차리던가 비젼 있어보이는데
처음은 돈 얼마 못번다 .. 3달 정도 지나면 많이범. 자격증 있으면 비전은 있지
인테리어 기술있어도 그 이상할라면 업체차려야하는데 그때부터가 진짜 헬아님?? 영업이 쉬운게아닌데
ㅇㅇ 영업 어렵지
인맥있어서 가르쳐주는거 아니면 안하는게 나음
글쎄 난 모르겠다. 현장 2개 정도 같이 따라다녔는데 그때 전기영감님 몸이 안좋아서 회사 그만두고 내가 현장 직접 맡아서 했는데 그때부터 실력 많이 늘었는듯 인테리어전기나 뭐나 옆에서 가르쳐주는것보다 직접 해보는게 더 많이 배운다
ㅇㅈ 처음엔 옆에서 배우고 좀지나면 직접 죽이되든 밥이되든 부딪혀봐야 실력쭉쭉늘지
암튼 현장 3개정도 하고나니 허리랑 무릎이랑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시리고 아픈거 느끼고.. 때려치고 한달정도 쉬다가 지금은 뭐 .. 시설팀장 하면서 요양하고 있음..
난 한전공사했었는데 굴삭기로 맨홀 구덩이 판곳 두더지마냥 돌아다니고 바쁠때는 사다리 안타고 점프하고 했더니 3년쯤되니까 무릎이 시리더라 특히 석분이랑 먼지가 많아서 기관지도 나빠지고 기술이고 돈이고 뭐고간에 이일계속하다간 죽겠다싶어서 그만둠
나도 뭐 인테리어전기 전에 내선공사 변전공사 해봤지만 공사는 진짜 2년이상 하니까 몸이 축나더라 진짜
이일저일해보니까 어차피 내가 존나빡세게해도 재벌마냥 돈 억수로 버는것도아니고 난 그냥 적당히 살면서 워라밸챙기고 욕심크게 안부리고 사는게 나은거같더라
암튼.. 자격증에 현장경력 있으니까 수도권에는 시설팀장 이나 전기안전관리자 뽑는곳 이력서 10곳 정도 내니까 8곳은 면접보라고 전화오더라
먼 자격증 갖고 있는데?
전산기 전기공사기사 소방전기기사 지금 소방기계 실기 준비중
그런경험이 값진거지 계속하기는 힘들순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