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이고 병원인데 조건 좋음.
잡일 많긴한데 당비휴 세전300

오늘 갑자기 불러서 말하는데 일은 열심히 하는데 이쪽 직원하고 어울리지 못한다며 해고통보함. 1-2개월정도 유예준다고함.

근데 내 사수 빼고는 다 잘지내는데 이해가 잘 안감.

사무실 들어올때 인사 안한다는데 난 큰소리로 인사함.
몆번 대답 안하시길래 일부러 앞에서 인사한적도 있음.

아마 원내 돌아다니면서 일할때 높으신분들 아직 1개월밖에 안되서 얼굴 모르거나 정신없어서 인사 안한것 때문에 그런걸수도 있을것 같긴함



해고통보할때 개선할테니 재평가의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지만 이미 결정된거라고함.

참고로 기존 직원들 3월달부터 월급 밀리고 있는 회사임.

이게 내가 문제일까... 솔직히 면접 할때 저능아마냥 해서 꼽받은적, 퇴직 시 붙잡힌 적은 있어도 해고통보받은 적은 처음이라 당혹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