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가 뭔지 몰라서 지원했는데 내 예상이랑 너무 달라서 도망왔어 일단 사무실이 지하에 있는거랑 아침에 선임분이랑 같이 화장실 변기 뚫러 간거 변기 뚫은 다음 공조기 필터 청소도 했어 점심먹고 나서는 전구 갈러 돌아다니고 전구 갈고와서 또 변기 뚫으러 갔어 오늘 한 느낌은 시설은 사람할 게 못되더라구 여기만 그런거지도 모르겠지만 차라리 다른 사무 중소라도 찾아야겠다.
현명
그런곳 밖에 갈수 없는 너의 수준을 탓해라
너스펙 볼만하다 기능사는있냐
엥. 건물에 떵 싸질러 놓은거 조물딱 주워서 버리고 청소도 했는데? 오줌 싸놓은거는 일상이공 ㅋ
정화조 한번 터져봐야 정신차리지
근데 면접은 어케 통과했냐
혹시 거기 규모가 작아서 청소부가 없어? 왜 너네가 변기를 뚫어
판춘문예 하는 것 같노. 아무리 시설이 개막장이라고 해도, 신입이 졸라게 귀한데 첫날부터 똥변기 뚫으러 다닌다고 그리고 요새 보니까 공조기 필터 대부분 위탁 업체 한테 맞기더만 도대체 어디 시설이길래 공조기 필터 직접가노
오랜만에오네 ㅋㅋ자주좀 써줘
원래 그런거임
변기 안뚫는법 좀 큰건물(최소 20층 이상) 가서 전기,방재,기계,영선 다 나눠져있는곳 가면됨
수고했다. 추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