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오너는 어디든
향할수있는 자유로운 항해사
무수기는 섬에 갇힌 노예
그저 전기오너는 마음이 편하다
추위와 더위가 가득한 섬은
언제든지 돛을 올리고 떠난다
전기산기.기사
이것은 온갖 인간군상들이 모인 시설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주는 최고의 부적과 같다
무수기는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파리목숨 그저 한곳에서 짤리기 싫어서 위에는 고분고분한
초식생물의 역할을해야만 하는 가장 불쌍한 인간들의 전형 ㅋ
전기오너는 어디든
향할수있는 자유로운 항해사
무수기는 섬에 갇힌 노예
그저 전기오너는 마음이 편하다
추위와 더위가 가득한 섬은
언제든지 돛을 올리고 떠난다
전기산기.기사
이것은 온갖 인간군상들이 모인 시설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지켜주는 최고의 부적과 같다
무수기는 아무도 지켜주지 않는다
파리목숨 그저 한곳에서 짤리기 싫어서 위에는 고분고분한
초식생물의 역할을해야만 하는 가장 불쌍한 인간들의 전형 ㅋ
으데~ 산기따리로 오우너라고 지칭을함~?
무수기도 파리목숨은 50대이상부터(소장/과장들이 채용을 부담스러워하는 나이)임 솔직히 20~40대까진 무수기라도 이직 자유로움, 시설경력만 있으면
무수기들은 당직서는 기계다
ㅋㅋ 비유보소
맥서브 고암은 5060대 무수기 컴맹 잘만 뽑는다
캬~~~~~~~ 명문이로구만 온갖 군상이 모인 시설이란 섬에서 자유로이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부적이라.. 나도 떠나리라 잡놈의 무수기들아
시설에서밖에 일을 못한대요 ㅠㅠ
맞긴해 ㅋㅋ
너 F야?
산기따리는 진짜 뒤진다 가방끈짧은새꺄
좆기산기이상은 부럽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