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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네 곳에 똑같은 글 써봤는데

가장 좆도 갖춘 것 없는 주제에 눈이 높았던 갤은 기계기사 갤이었다


일반기계 공조기계 따고 토익 750 대졸이면 개나소나 5천이상 받고 공기업이나 대기업으로 가는 줄로 착각하고 자꾸 공기업 대기업하고 비교하더라


기계공학출신도 경력4년에 기사자격증 한두 개 갖췄다고 400이상 주는 곳 거의 없다.


대기업 공기업 보통 학부에서 20%도 못간다.


애초에 일반기계나 공조를 학부생 때 딴다는 것 자체가 학교가 sky 서성한 중경외시 급 학교가 아니라 스펙 딸려서 따는 주제에 정신을 못 차리고

눈만 존나게 높더라. 그러다 대다수는 공기업 대기업만 노리다 나이쳐먹고 울며 겨자먹기로 좆소 가게 되거나 백수되는거지.


시설직에 대해서 아직도 옛날 고정관념 그대로 박혀 있었고 어디서 주워들은 것이 사실인 것마냥 믿고 있더라

아직도 나이든 틀딱새끼만 오는 직종으로 알고 있었고, 대졸에 기사 있는데 일반 시설인들처럼 용역부터 가야되는 줄 알더라


내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사 자격증 고작 두개 따서 경력4년에 4500이상부터 시작할 수 있는 직종은 대기업, 공기업, 전문직 말고는 안보인다.

특히 시간대비 액수로 환산하면 4500에 부업 겸하면 40년 정도 벌어들이는 수입이면 전문직에는 안되더라도 대기업에도 비벼볼 수 있다 생각함.


공기업 제외 대기업 중견 금융업가서 40중반 넘어서 살아남을 확률 희박하고 보통 50전에 나오는 사람 많음.

50에 나와서 뒤늦게 기술학교가서 기능사 몇개 따서 시설 입문해서 기사 따고 하면 정년퇴직쯤에 간신히 기계전기 선임 조건 갖춰질까 말까고

60넘어서 재취업하는 건 솔직히 처우좋은 곳은 인맥없이는 거의 없다고 봐야


시설쪽에서 4500시작으로 물가상승률에 따른 적절한 연봉 꾸준하게 받으면서 경력쌓고 70까지 가는 것도 내 생각엔 나쁘지 않음.

짬짬이 재테크공부나 부업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시간여유도 있고.


대신 당장 기사 딴다고 크게 달라질 거 없어보인다고 현실에 안주하면 그건 인생 끝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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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대학 조차 대기업+공기업 평균 20~30% 사이임; 자격증 따는 주 대학 부류 인서울 하위권+국립대는 저거보다 훨씬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