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숭세단 라인 전기관련 졸업해서

중견에 취업했다가 직무가 너무 안맞아서 퇴직 후

고시생활하다 망해서

뒤늦게 공공기관 무기직 전기팀에 들어오게 됐음


자격증은 공고다닐 때 땄던 전기기능사 하나 가지고 들어옴


전기팀이 10명 정도 되는데 반장,과장이 전기산기 대리밑으로 전기기능사 , 말단기사 중 한 놈이 전기기사+전기기능사 들고 있었음


나는 이왕 시설 들어온 김에 기사따야겠다 싶어서 22년도 3회차 시작 전 1달 때부터 공부 시작함


이때까지만 해도 공부하는 걸로 터치 안 하고 사람간의 큰 이슈가 없어서 괜찮은 곳인 줄 알았다.


학교 관련해서는 테클거는 인간들이 없었음. 왜냐면 틀딱새끼들 중에도 나름 학교는 멀쩡한 곳 나온 애들 많았었음.


나는 운좋게 허벌이라고 하던 223 회차에 걸려서 동차합격 쉽게 했음


그 뒤 일어난 상황


사사 건건 기사딴 놈이 이것도 모르냐고 갈구기 시작.


전기기사 가지고 있던 새끼는 알고 보니 다른 사람들한테는 기능사만 있다고 구라치고 기사있는 걸 숨기고 있었더라

뒤늦게 나한테 기사취득한 걸 왜 얘기했냐고. 합격해도 당연히 본인처럼 시험에 떨어졌다고 얘기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


무슨 의견같은 거라도 제시하면 기사땄다고 아는 척 하는 거냐고 유세부리냐 죤나 지랄지랄


좀있으면 대리 과장 자리도 넘보겠다? 하면서 존나 견제하기 시작함.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무제한도 못 풀고 퇴직 후 다른 공공기관 무기직으로 다시 들어와서 무제한 경력 쌓고 있음

(여기는 입사할 때 기능사만 적었고 다른 직장 동료들에게도 기능사만 있다고 구라까놨음)


너희들도 참고해서 처세 잘해라.


시설엔 가뭄에 콩나듯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주 개샛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