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설비보전기사 따고나서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햇는데
설비보전기사 오우너가 되고나니까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담배꽁초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설비보전기사 오우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이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만든다고하는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ㅄ새끼 ㅋㅋㅋㅋ
갓비보전기사 ㅠㅠ 부럽다
너 망상있냐 ㅋ
유명한 밈인데...ㅋ 틀내나노 ㅋㅋ
무수기 주제에 나대지 마라
다 변한거야
와 전기기사보다 따기힘들다는 설비보전기사시네요 멋지십니다 성공한 알파남 상위 0.1%인생. 부모님도 님을 자랑스러워할겁니다
축하한다... 부럽네 성공한 인생
작업형이라 전기기사보다 더 어렵다.
시설 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