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시관공 퇴사글도 그렇고 저 간판 좋아봤자 좋은거야 부모님이 남한테 말할때 용역이다보다 정규직이다라고 할 수 있다 정도겠지
소개팅이든 선이든 결혼할 생각있으면 어느정도 +될 수 있고
그런데 그딴거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하면 그냥 용역이든 정규직이든 근무여건과 급여 이 2개의 조건이 제일 중요한거 같음
급여가 적으면 일이라도 편하든가
일이 함들면 급여라도 높던가
나도 지금 교육청 와서 200 받으면서 이게 먼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아래 시관공 퇴사글도 그렇고 저 간판 좋아봤자 좋은거야 부모님이 남한테 말할때 용역이다보다 정규직이다라고 할 수 있다 정도겠지
소개팅이든 선이든 결혼할 생각있으면 어느정도 +될 수 있고
그런데 그딴거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하면 그냥 용역이든 정규직이든 근무여건과 급여 이 2개의 조건이 제일 중요한거 같음
급여가 적으면 일이라도 편하든가
일이 함들면 급여라도 높던가
나도 지금 교육청 와서 200 받으면서 이게 먼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공뭔임?
신분은 그런데 별 의미없음
종놈도 대감님 종놈이 땟깔이 좋댔다.
그냥 돈 더 많이 받고 더 편한 종놈이 훨씬 낫다
나도 지자체 기계직인데 업무 개 ㅈ같아서 이번에 교육청 시관직 셤쳤는데 인생 ㅈ같이 꼬였다. 처음부터 공무원에 발을 담그면 안됐는데 물경력 호봉 쌓여서 도망가봐야 타직렬이니
맞는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