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당직스면서 심심해서 좀 적어봄...


자격증 사실 메이저 공기업/대기업 지원하려고 취득한거였음.

(2~2.5군 공기업/대기업 지원용도로..)


근데 뭐 여기에 글쓰는거보면 알겠지만 다 탈락하고 시설에서 일하고있지.

장점은 뭐 뭘하든 그냥 300충 인생이라 평생 뭐 걱정은 안듬.

근데. 그냥 이 생각이 계~속 생각나. 계~속. 출/퇴근할때. 밥먹을때. 일 할때. 잠자기 전에.


공기업을 갔다면.. 

대기업을 갔다면..

자꾸 이 생각이 떠나질 않아.


시설 = 근무환경/월급/직장 동료 수준이 너무 처참해서! 처참해! 그냥 시발! 인간수준이 낮아!

내가 원하던 목표 직장 때문에 취득한건데 현실은 다르니까.

진짜 현타가 올수밖에 없음.


내가 시발 이런 같은곳에서 일하려고 자격증을 돈/시간 써가면서 취득했다고??

진짜 개-시발 그냥 너무너무너무너무 좆같음.



앗부ㅏㅇ뭔 아 시발 적는 도중에 그냥 개빢치네

허구언날 시설은 ㅂㅅ같이 쳐 고장나고, 인건비 줄인다고 시설 사람줄이면서 !

고장나면 돈을 쓰고 고쳐야되는데 시발 건물주/입주사/입주민은 돈 아낀다고 개 ㅈㄹ염병떨면서

왜 건물 상태가 이따구냐~ 왜 고장나냐~ 왜 이렇게 비싸냐~ 개 시발 가스라이팅 쿠사리 쳐먹이고.

관리실에선 너 전기만 하지말고 영선좀 해봐. 기계좀 해봐. 방재좀 해봐.

내 업무도 아닌거 자꾸 하라고 하고

돈이라도 많이 쳐주던가 개시발새끼들이 주말에도 당직스는데 시발 이 돈주고서 이게 시발 맞아?


무엇보다 그냥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람들이 예의가 없어요! 예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