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한지 1년하고도 2달 되었는데


기계실에 상황대기실 이라고 해서 우리끼리 사무실도 있고


개인당 책임 하나 있고 컴퓨터도 있음.


기계 전기 방재 영선 다 나뉘어져 있고



검침도 시스템상으로 기록되서 그냥 그거만 프린트해서 도장 찍는다.



근무는 주당비


근데 출근하고 ㄹㅇ로 아무것도 안함


내 바로 옆자리 동료 전기기사고 그 바로 옆자리 과장님 자리인데 컴퓨터로 유튜브 보면서 히히덕 거리면서 웃음



기계는 전기에 비해서 조금 좆뺑이 치는데 오후면 거진 쉰다고 보면 된다.


주 대화 패턴이 주식 이야기 뉴스거리 잡담임


커피한잔 정수기얼음 띄워서 마시고



수요일날이나 비상 발전기 돌리고 그 외에 전등들도 다 LED라서 ㄹㅇ로 일이 없다 그냥 앉아만 있음 말그대로 ㅈㄴ 평온 그 자체임.



나는 시간이 너무 남아서 쇼핑몰 부업 알아보는중 ㅇㅇ


컴퓨터로 스타를 하건 디씨를 하건 지랄 염병을 하건 전혀 노터치임


세후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