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진입 6개월차다
같이다니는 사수가 48살이어서 선배고 연장자기도하니 처음에 군대 이등병마냥 빠릿빠릿하고 싹싹하게 굴었다.

근데 이새끼가 내가 굽히고들어오니 만만하게 보였는지
ㅈ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것들로 트집잡고 샤우팅한다

어떻게든 예예 하면서 참아왔는데
씨발 오늘은 도저히 안참아지더라.

오늘 샤우팅할때 나도 빡돌아서 맞샤우팅쳤다
나 성량좋아서 이새끼보다 목소리 훨씬크게
"선배만 소리칠줄아는줄압니까!!? 씨발 일이나좀 하자고요!!!!!"
라고 하니까 ㅈㄴ 어버버대다가 혼자 방재실로 가더라.

이젠 눈길도 피하고 말도안거는데 앞으로 어케하지
솔직히 일은 혼자해도 되긴하는데
후 짜증나고 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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