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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염치없게 얼굴에 철판 100만장 깔고
출근해서 퇴근까지 진짜 아-무일도 안하고
전부 다 다른사람한테 떠넘기려는 사람이 실존한다는거다

이전까지 그냥 미생같은 사무실 배경으로 한
창작물에나 나오는 인물인줄 알았는데
좆팔육은 진짜 그렇게 하더라.
이게 픽션이 아니라 사실이라는거에 충격 받았었음

부끄러움도 하나 없이 당연하게 일 떠넘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