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좆같은 직군에 들어서면
'감독'받는다
하나부터 열까지 니 맘대로 할수있는 게 없다
처음 본 직장동료? 퇴직할때까지 매일 본다
막내시작하면 직장동료가 찐따에 히키코모리 같이 생긴 좆밥이래도 존중하고 '같은 취급' 받는다
뭐가 고장났다? 바로 고쳐야 한다? 못한다. 보고부터 하고 '허락'이 떨어져야 하고 '예산'이 있어야 뭘 할수있다
결정권 없이 수동적으로 일한다
고상한 일을 하느냐?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잡일만 하고 미안하지만 네가 대학을 나오던 말던 미화원 이모, 5060 중졸 아저씨랑 같은 취급받고 같은 일한다
충격적이게도 같은 월급을 받거나 더 오래 근무했다고 더 받는 경우도 있다이러다보니 사람이 자연스래 노비처럼 변하게 된다
그렇다고 안정감이 있느냐?
돈을 버는게 아니라 쓰는 직군이므로 인공시고 시공시고 뭐던 파리목숨이다
회사 자체가 연단위 계약직으로 운영되므로 니가 해당 회사 정규직이래도 회사 자체가 공중분해된다
그래서 지능이 있으면 이쪽에 발들이면 안되고
들인다 하더라도 경험만 하고 빨리 도망가는게 맞다
'감독'받는다
하나부터 열까지 니 맘대로 할수있는 게 없다
처음 본 직장동료? 퇴직할때까지 매일 본다
막내시작하면 직장동료가 찐따에 히키코모리 같이 생긴 좆밥이래도 존중하고 '같은 취급' 받는다
뭐가 고장났다? 바로 고쳐야 한다? 못한다. 보고부터 하고 '허락'이 떨어져야 하고 '예산'이 있어야 뭘 할수있다
결정권 없이 수동적으로 일한다
고상한 일을 하느냐?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잡일만 하고 미안하지만 네가 대학을 나오던 말던 미화원 이모, 5060 중졸 아저씨랑 같은 취급받고 같은 일한다
충격적이게도 같은 월급을 받거나 더 오래 근무했다고 더 받는 경우도 있다이러다보니 사람이 자연스래 노비처럼 변하게 된다
그렇다고 안정감이 있느냐?
돈을 버는게 아니라 쓰는 직군이므로 인공시고 시공시고 뭐던 파리목숨이다
회사 자체가 연단위 계약직으로 운영되므로 니가 해당 회사 정규직이래도 회사 자체가 공중분해된다
그래서 지능이 있으면 이쪽에 발들이면 안되고
들인다 하더라도 경험만 하고 빨리 도망가는게 맞다
공기업 들어가도 뭐 특별한거 하는거 없다
안정감이 다르다 책임문제는 죄다 자회사나 입찰때려서 용역사에 다 넘기고 사고터져도 회사 차원에서 보호해준다 용역 시설 다녀봐라,, 사건 터지면 감싸주기는 커녕 너한테 책임 다 떠넘기고 구상권 청구들어온다
용역회사 1년단위 계약 좆같지 잘못하면 퇴직금도 못받고 하지만 지방엔 좆소 공장 천국에다 갈곳이 없어
딸배보단 낫지
딸배가 낫지
시설 다니면서 알바로 딸배 뛰면 금상첨화
딸배새끼
다들 그러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