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고졸"한정임. 현실적으로 고졸은 직업의 선택 범위가 매우 좁음. 여기 갤러들도 알다시피 공장, 노가다, 택배, 식당알바, 사무보조, 영업직, 단순 서비스직 외에는 사실상 선택지가 없음.
끽해야 대기업 생산직 혹은 공무원인데 그 마저도 중견,대기업 생산직은 보통 2년제 전문대졸을 많이 뽑고 공무원도 대부분의 직렬이 4년제 대학 출신들이 시험봐도 낙방할 정도로 쉽지가 않음.
그래서 본인이 대학 문턱도 못가본 고졸이라면 시설관리는 가성비가 괜찮은 직업일 수 있음. 여기애들 말대로 어떻게든 전기기사 따서 용역에서 과장만 되면 주5일 기준 세전으로 월300~350정도는 보장되니까.
단, 이건 고졸 한정임..... 정상적으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대학을 나온 사람은 사실상 시설관리를 할 이유가 없음. 왜? 고졸에 비해 직업의 선택지가 훨씬 넓고 기업에서도 다양한 직무를 채용하는데 구지 용역에서 감단직 최저임금 받는 시설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임.
끽해야 대기업 생산직 혹은 공무원인데 그 마저도 중견,대기업 생산직은 보통 2년제 전문대졸을 많이 뽑고 공무원도 대부분의 직렬이 4년제 대학 출신들이 시험봐도 낙방할 정도로 쉽지가 않음.
그래서 본인이 대학 문턱도 못가본 고졸이라면 시설관리는 가성비가 괜찮은 직업일 수 있음. 여기애들 말대로 어떻게든 전기기사 따서 용역에서 과장만 되면 주5일 기준 세전으로 월300~350정도는 보장되니까.
단, 이건 고졸 한정임..... 정상적으로 학창 시절을 보내고 대학을 나온 사람은 사실상 시설관리를 할 이유가 없음. 왜? 고졸에 비해 직업의 선택지가 훨씬 넓고 기업에서도 다양한 직무를 채용하는데 구지 용역에서 감단직 최저임금 받는 시설을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임.
월급쟁이 기준 고졸 최대 아웃풋이 전기과장은 맞는듯ㅋㅋ
전기기사 따야하는게 가성비냐?
자격증 하나 딸 노력도 하기 싫으면 평생 알바만 하면서 살아야지.
기사 난이도 존나 올려치네 아웃풋 생각하면 가성비 존나 좋은거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