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캐딜락 (에스컬레이더?)과 오토바이가 어디에 주차되어있는지 왜 모르는지에 대한 항의전화

누구인지 몇 동 몇 호에 사는지 물어봐도 알 바 없다는 정신병자


- 계단 방화문이 닫혀있는게 갑갑했는지 힌지 부분에 피스고정하는 새끼


- 복도에 자전거 세워 두지 말라는 경고문 부착해놓으니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며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다는 경찰 와이프


- 술 쳐마실때마다 복도 전등 스위치를 눌러 복도를 암흑세계로 만드는 20대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