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일하는데 맞교대 하는 틀딱 하나있는데


이 틀딱이 자꾸 이간질하면서 뒷담화 까는거 발각되서 


문자로 이간질 하지말라고 하니까 욕하길래 


나이차이가 나서그렇지 저랑 비슷했으면 아가리 찢었어요 라고 문자보내니까


너 도망가지말고 기다려 식칼로 찔러 죽이겠다고 문자를 보냈더라 


그거보고 어이가없어서 경찰에 바로 신고때림 


이때는 그냥 단숙협박이겠거니해서 아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이런문자를 받았다 하니까 


지나가던 미화반장님이 틀딱이 진짜 칼들고 관리실로 왔다네?


경찰이랑 그거듣고 관리실 올라가니까 진짜 칼들고 나 죽이겠다고 왔다고 자백하니까


그자리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같이 파출소갔다가 경찰서가서 조사받고 나옴 


근데 이 틀딱도 같이 풀려나더라 ㅅㅂ 


이거 특수협박죄 가능?


경찰말로는 내앞에서 칼보여준게 아니라 애매하다고함


시발 진짜 나죽이겠다고 칼들고 찾아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