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외모나 경제적으로도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함
단지, 내 생활패턴 때문에 또래 여자들이랑 접점이 없어서
신붓감은 고사하고 아는 여사친도 거의 없는것 같음

변변치 못한 직장이 유일한 단점인데 시설관리직이라 모르는 사람들한테 나를 소개할때 부끄럽고 얼버무리는건 있음

직장동료들이 죄다 40대 이상 아저씨나 할배들뿐인 것도
아쉽다고 생각함 또래 여직원 있었으면 어떻게든 해봤을텐데
ㅠ_ㅠ

결론적으로 이게 내가 신붓감을 못찾고 있는 이유들인데
나는 결혼이 하고싶거든.. 혹시 너네가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국결은 절대 X 한국여자들 아니면 정이안감, 눈 별로 안높음)

밑에는 내 이상형들인데 조언할때 참고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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