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 강도는 호백병마 아니면 중에서 하까지 천차만별인데 지금쯤 연말과 태풍 각종 기후이상에는 어느직업보다 바쁜게 시설관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는 니가 한군데서 2년이상 근무해서 업무의 거의 50퍼 이상을 마스터해서 혼자 쳐낼때쯔음 되면 이제부터 그때는 정신스트레스가 하로 내려감


그때까지 신입부터 2년전까진 진짜로 하나하나가 다 스트레스 받을 거임 업무와 각종 무엇을 새로 알아가야하고 왜 하는지도 모르는 일 안해도 될것같은 일도 다 개같이 하는 잡부고


위에 선임들은 하나같이 다싸이코패스 병신년들 같고 꿈도 희망도 없을 거다 물론 아닌 직장도 있음 친절하게 알려주고 사회생활이나 이런것도 조언 해주면서 멘토가 되어주는 착한 분들 도 있다



하지만...그건 거의 10000대 1확률인 이 시설쓰레기인격만 가진 새끼들 틈에서 넌 그럴리가 없을 거다


어디서 경력을 1~2년 쌓고 다른 시설을 간다면 정신적 스트레스는 아마도 반정도는 낮아 질거다 


새로 간 직장에서 업무 익히고 일지 다시 해야할때 이제 스트레스 어느정도 다시 받겠지


그러니까 신입은 거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상~최상 이고


2년이 경과했을때는 중~ 하 까지 내려간다


시설관리 개꿀 이러면서 암대나 가는데 진짜 인간말종 쓰레기 범죄자 수준의 사람들 만나서 실망하고 회사 그만두는 애들 진짜 너무나도 많이 봤다


내가 해줄 말은 처음은 원래가 누구나 힘든 법이고 일은 언젠가는 가르쳐주고 너도 언젠가는 모든일을 다쳐낼때가 오고 그때 되면 선임들도 너를 믿고 일을 맡길거니


참고 버텨내는게 첫번째 답이고 두번째 답은 당장 시설 때려치우고 딴 일 구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20 30대들은 무궁무진해 


40대들부턴 늦어서 어쩔수 없지만 아니다 40대초도 괜찮아 


틀딱 젊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혼자 받지말고 너한테 주어진 일 그것만 하면서 시간 보내라 그러면 언젠가는 경력은 쌓이고 너가 더 나은 인생이 되있을 거다